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자주 읽어보는 19세 소녀입니다 !ㅋ
제가 몇일전에 일어났던 사연을 말씀드리려고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너무 무섭기도햇던 사연!! 지금생각하면
웃음ㅇ ㅣ나옵니다 ㅋㅋ
그럼 본론으로 들ㅇㅓ가 겠습니다.
저는 이제 고3이라 수능을 위해 독서실을 다니고있었습니다.
독서실이 학교 근처이고 독서실은 1시 까지 2시까지 하고나서
아저씨께서 집까지 태워다 주십니다!
늘 그렇게 집에왓듯이 오늘도 집에 가기위해 친구들과
독서실 차를 타게 도ㅣ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께서 갑자기 시동을켜고
내리시더니 말없ㅇ ㅣ어디론가 가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저씨를 기다리고 있는 도중!!!!!!!
모르는 아저씨께서 차에 타시는겁니다 그래서
'누구지?' 이 생각을 하는 찰ㄹ ㅏ 그 아저씨께서
"성x 가시는거 맞죠????"
라고하시는거예요 마침 우리 차안에 친구중에 성x으로 가는 친구가잇엇거든요
ㅋㅋ그래서 저희는
" 네 ~ " 라고 대답하니까 아저씨가 타시더니 성x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독서실아저씨가 바쁘셔서 우선 다른사람 고용했군아 생각을 하고
" 아저씨 우선 두x부터 가셔야되는데요? " 라고햇더니
" 그럼 진작말씀하셔야지요 왜 지금 말하세요 ㅡㅡ?"
저희들은 뭐지?? 이생각에 그냥 뭐야.. 저아저씨 왜저래 ~~ 이러케 속닥거리고잇엇고
그러던 사이에 친구는 두x에서 내려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도중에 그 아저씨께 전화가 오는겁니다
" 여보세요 ? ㄴ ㅔ? 무슨소리세요? 지금 가는중인데??
무슨소리세요 지금 성x가는손님 태워서 가는중인데~"
우리는 아 뭐지????? 이상황은?? 이런생각을하고잇는찰라
독서실아저씨께 전화가왔습니다..
" 여보세요누구세요?"
"나독서실 아저씨야 너네지금 뭐타고가고있니?"
" 저지금 독서실 아저씨 차 타고 가는중인데요 왜요?"
" 뭐?#%$^&무슨소리야 그 운전자 바꺼봐 빨리빨리!!"
이러고 운전자를 바꿔드렸습니다
운전자아저씨께서는
"제 말씀좀 들어보세요 그게아니라 우선 .. 아 우선 그리로가겠습니다"
이러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저희는상황이 대충 알것같아서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잇는중에
그아저씨께서 웃기냐고 이상황이웃기냐고 머라고하셨습니다 그래서저희는
암말안하고 잇엇는데 그아저씨께서 아 재수없으려니손님도 노치고 왜 오라가라여 지가올것이지 ㅡㅡ XXXXXXXXXXXXㅇ라고 욕을하셨습니다 !
그리고나서 독서실 아저씨가 뛰어오시더니~!~!
"니네 모르는 아저씨가 운전해서 가면 누구시냐고 물어봐야지
덥썩 타고가냐? 납치라도 당한줄알앗잔아 안경 가지러 간사이에
차가없어져서 얼마나 황당햇는데 ㅡㅡ! "
라고하시는겁니다 ㅋㅋㅋ우리한테 안경가지러간단말도없이 쑥나가시더니만ㅋㅋㅋ
알고보니 그분은 대리 운전 기사 였구 대리운전을 부른 사람도 여성분이셧구 가는방향도
성x이였으며 ㅋㅋ
그 대리운전 기사를 부른다는 여성이 차에 시동을 켜고 기다린다고 하셧고 차량도 비슷했고 부른 장소도 비슷햇기때문에 우리가 대리 운전 시킨ㅅㅏ람인줄 알앗던것이였습니다 ..ㅋㅋ 또한 밤이고 아직 추어서 위에 겉옷을 다입고잇어서 교복인줄 몰랏던것이었습니다 ㅋㅋ 하여간 한밤중 새벽에 기가막히고 참 황당한 사연 그냥 한번 재미잇어서 올려봤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