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도 21살때 전문대학 1학기만 다니구 조기취업으로 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첨에 급여 50만원이였구요. 위에 언니한분이 다 알아서 해서 저는 잔심부름정도였습니다.
내 일에 비해 그 정도 급여에 만족했구요..현재 2004년..저 월급 80만원이구요 (식대:100,000)
현재 합이900,000됩니다..격주휴무도 없구요. 출근시간이 40분. 퇴근시간이 1시간 걸립니다.
보너스는 (200%) 항상 보너스줄떄 경기 안좋다구 50만원. 60만원정도만 줍니다.
위에 언니 결혼해서 관둔관계로 모든일 제가 다 처리합니다.
위에 직원들 21살때부터 봐서인지 아직도 절 어린애취급하며, 함부러 말하고.
제가 경리일을 맞아서 그런지 회사 자금사정 뻔히 다 압니다.
회사 이렇게 힙든데 월급 올려달란 얘기도 단 한번 한적이 없구요.
사장님이 기분 내킬때. 1년이나 2년 에 한번씩 올려주십니다.
그러니 경력 5년인 입장에서 80만원 받고 생활하구 있고요.
사장님꼐 월급얘기 하고싶어두 회사 사정 어려워서 말 할 엄두도 못내구
저 없음 이 회사 어케 돌아갈지도 겁나서 퇴사도 못하고 있네요.
저 여기 계속 다녀야 합니까? 어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