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여기 계속 다녀야 합니까?

어떡할까? |2004.04.06 17:18
조회 1,506 |추천 0

99년도 21살때 전문대학 1학기만 다니구 조기취업으로 이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첨에 급여 50만원이였구요. 위에 언니한분이 다 알아서 해서 저는 잔심부름정도였습니다.

내 일에 비해 그 정도 급여에 만족했구요..현재 2004년..저 월급 80만원이구요 (식대:100,000)

현재 합이900,000됩니다..격주휴무도 없구요. 출근시간이 40분. 퇴근시간이 1시간 걸립니다.

보너스는 (200%)  항상 보너스줄떄 경기 안좋다구 50만원. 60만원정도만 줍니다.

위에 언니 결혼해서 관둔관계로 모든일 제가 다 처리합니다.

위에 직원들 21살때부터 봐서인지 아직도 절 어린애취급하며, 함부러 말하고.

제가 경리일을 맞아서 그런지 회사 자금사정 뻔히 다 압니다.

회사 이렇게 힙든데 월급 올려달란 얘기도 단 한번 한적이 없구요.

사장님이 기분 내킬때. 1년이나 2년 에 한번씩 올려주십니다.

그러니 경력 5년인 입장에서 80만원 받고 생활하구 있고요.

사장님꼐 월급얘기 하고싶어두 회사 사정 어려워서 말 할 엄두도 못내구

저 없음 이 회사 어케 돌아갈지도 겁나서 퇴사도 못하고 있네요.

저 여기 계속 다녀야 합니까? 어찌해야합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