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돈은 안주고 냄새만 풍겨대니 쫄래쫄래 따라오던 개(?)들이
다 집으로 돌아갔나봅니다.
그러니까...없음서 있는척..못났으면서 잘난척..무식하면서 똑똑한척...
아무튼..이런척들하면서 살면 안된다니까요
아무튼지간에 개들이 없어지니 심심해서 여기와서 놀자구 그러는 모양인데요.
다들 답글달지말고 리플도 달지말고..암수한몸 무지 심심하구나...
혼자놀기 열심히 해라...그러구 말자구요.
놀아주니까 재밌어서 그런줄 아네요.
놀다놀다..아무도 안놀아주면 또 다른대가서 있는척하다 버림받겠지요.
그냥 놀다가게 냅두시구요 우리끼리 잘놀아봅시다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