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은 저랑 결혼하기 전에
회사를 옮겼는데요
그 회사가 병역특례라고해서
군대안가고 회사에서 업무하는 회사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 회사에서 그런 애들(21-2살)이잖아요
그러니 월급을 50-60준답니다
그런데 울 오빠는
그런케이스도 아니구
전문대졸이고
나이도 30을 바라보는데
들어갔더니 수습이라고 90을 주더이다
3개월 후에 올려준다고
다른회사에서도 마찬가지로 배워야 하므로 그러러니 하고
올리면 40정도는 얼린다고 하기에
그래 130-150이겠지 했는데
아직까지 들어간지 1년이 넘었는데
올려서 120에 세금때고 116만원을 받는데요
환장한것은 아주 많이 주는줄 아는모양입니다
거기 여직원이 거의 사장도 아닌것이 사장흉내를 내는데
한다는말이 장00씨는 월급도 많은데
왜 직원들하고 또같이 일해요
한다는겁니다
환장하겠습니다
결혼을 한것도 알고 나이도 30대가 얼마 안남은걸 아는데
왜 그러고 있는지
혹시 이런분쪽에 아시는분
나와야 할거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