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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꿈꾼 대한국인 봉중근

사랑합니다 |2009.03.10 11:16
조회 382 |추천 0


땅,땅,땅 이치로가 휘청거리며 몇 걸음을 옮기더니 앞으로 푹 꼬부라졌습니다. 청년은 도쿄돔에 있던 모든 사람이 들을 정도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이치로 병삼, 이치로 병삼, 이치로 병삼" 청년은 그렇게 세 번 목이 터져라 외치고 순순히 덕아웃으로 내려갔습니다. 그 청년은 바로 대엘지투수 봉중근이었습니다. -DC야겔- 




배열사->봉중근으로 이어지는 위인 탄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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