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19살 소녀 입니다.
제가 항상 눈팅만 하다가 아이디까지 만등러서 글을 쓰게된 계기는요,
저와 저희 엄마에 분노를 모든 사람에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와 저희엄마는 조금 전 한 내과에 다녀왔습니다.
그 이유는 엄마는 두달동안 가지고 계셨던 감기를 치료하기 위해서 이겼고
저는 당뇨가 의심이 되서 혈당 검사를 하러 가기위해 갔습니다.
저희 엄마까지는 기분 좋게 진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 차례가 돌아오고나서 저희 엄마와 저는 곧 병원에서 나오게됐어요.
의사언니에게 혈당검사를 하러왔다니까
밥을먹고왔냐? 는 거예요 저희엄마가 9시에 먹었다고 말씀을 하셨고요 의사언니가 르럼 안된다는 거예요.
저릐엄마가 왜냐고 물으시까 이유는 제대로 설명해주시지 않고 공복상태가8시간이 지속되지 않으면 안된다는거예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왜안되냐고 물으셨어요.
근데 갑자기 표정을 정색을 하시면서 왜 억지를 부리냐고 화를 내시는 거예요
저희 가족은 진짜로 네살배기 동생을 걸고
검사가 안된다는걸 굳이 해 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고 강요하지도 않았거든요
단지 왜 여덞시간에 공복상태 뒤에 와야하느냐는 이유를 듣고싶었을 뿐이었거든요
의사언니분이 화를 내시니까 저희엄마가 아무말도 못하시고 황당해서 아무말도 못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대신헤서 말했거든요.
최대한 정중하게 혹시라도 나이가 어려서 싸가지 없어 보이지 않게
"잠깐만요. 왜 하를 내세요? 저희가 검사를 해달라고 강요하는게 아니라 왜 시간이 지난뒤
에 와야하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나가래요
그래서 나가서 밑에 있는 정형외과 접수처에 왜안되는지 물어보는데 정확한 답을 주시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있는 명함을 한장 가져왔거든요.
엄마랑 같이 약국에 가서 약을 짓는데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무식하다고 무시당한거 같은 기분도 들고 화가나는거예요
물론 자격지심 이겠지만요.
그래서 전화를 했어요.
학생요금제가 얼마나 되겠어요?
그래도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의사언니를 연결해주겠데요
기다리래요
그래서 일분을 기다렸죠
그러더니 갑자기 의사언니사 핸드폰 통화 중이라서 안된데요
물론 병원에서도 기분이 안좋게 나왔으니 바로 연결해줄꺼라고는 생각이 않았거든요
기다렸다가 전화를 했더니
간호사언니깨서 자기에게 말을 하라고 안바꿔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버릇없이 굴려는게 아니라 여쭤볼것도있고 드릴말씀도 있어서 라고 하니까
안된데요
그러더니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면서 할말있으면 직접오래요
그래서 갔죠
엄마는 일나가시고 저 혼자요
그래서 의사언니랑 애기를 하는데 말하라고 해놓고서 자시말만하고 말할기회를 주지를 않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기다렸다가 "저희어머니를 무시하느섯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왜그러 셨냐고 하니까"
저희 엄마가 먼저 무시를 했데요
그러더니 잔료실에서 부터 접수대까지 저를 등떠밀어서 나가라는거예요 자꾸 밀면서
접수대까지 낭롸서 제가 나가지 않자 원장님을 부르겠데요.
기다렸죠...조금 있다가 이번에는 경찰을 부르겠데요 ....기다렸죠
그랬더니 갑자기 저보고 신경적으로 예민한것 같다면서 여긴 정신과가 없으니 정신병원으로 가보래요
그럼 제가 미쳤다는 소리인가요?
어의 없어서 말을 못하니까
나가래요 경찰부르겠다고
그러니더 니가 아직 어려서 모르나본데 경찰부르면 끝이라고 어린게 버릇이 없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전 진짜로 어려서 버릇 없다는 말 나올까봐
일부러 더 예의 바르게 물었거든요
그래서 병원에서 쫒겨났는데 어의가 없어서 저희엄마에게 전화를 하니까 전화번호를 달래요.
그래서 엄마한테 알려주었더니 잘 해결이 안됐나봐요
직장에서 조퇴하시고 지금 병원에서 애기 중이세요
저도 조금전에 전화와서 알았고요.
저보고 정신병원에 ㅈ도 꺼낸적 없다면서 그런다고 확인전화를 하셨거든요
전 진짜로 이때껏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배운사람은 못배운사람을 무시한다, 의사들은 서로가 잘난줄안다, 간호사들은 대부분 쌀쌀맞다,란 말들에 대해서 별생각없이 살았는데 이제는 알겠어요
저희집은 가난한지라 명예훼손을로 고소 당할까봐 어느 병원인지는 못 밝히겟어요
단지 인천계양구 임학동에 있고 임학역에서 가깝고 얼마전에 새로 이전한 병원이것만 알아요
전 정말정말 노무너무 화가나고 어의가 없어요
물론 그 간호사 언니나 의사언니 입장도 있겠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이게 제 입장에서 쓴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