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분들 보세요...다시는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이런저런 |2004.04.07 14:29
조회 1,776 |추천 0

'다시는 절대 널 놓치고 싶지 않아.'라면서 전에 사귀었던 여자에게 그여자의 첫사랑이 그랬답니다.

그 말에 그동안 미워했던 맘이 사르르 해빙되면서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둘이 전처럼 자주 만나구 그러겠죠...

그러면서.. 자주 갔던 커피숍이나 술집등에서 그 남잔 요렇게 말하거예요

"생각나.. 여기 우리가 전에 가주 갔던 곳이야...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전하고 바뀐게 별로 없네... 우리둘처럼 말야..."

이런저런 옛이야기를 하면서 나의 전여친은 감동에 감동을 먹겠죠....

그러면서 거의 컴맹수준인 제 전여친은 서로 이메일 아이디와 비번을 공유하겠죠...

 

첫사랑이 그렇게 대단한가요???

미움이 아니라 증오에 가까운 감정을 품고 있었는데..???

 

그리고 '다시는 절대 널 놓치고 싶지 않아.'이런말은 맘이 변해서가 아니라 맘은 안변했는데 상황이 현실이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정말 어쩔수 없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던 사람들이나 할 수있는 말이 아닌가요?

헤어진게 갑자기 맘이 없어져서 헤어졌는데....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순간에도 그 첫사랑은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런말을 듣고 맘에 동요가 일어나나요??????

 

여자분들은.....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