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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 만삭인 배가지고 ...장난쳐본 신랑과 나 ^^

임산부 |2009.03.12 04:59
조회 2,359 |추천 2

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8살 부천사는 임산부랍니다 ㅎ

어제 저녁에 울신랑이 살짝 취해서 들어오더니 ,

모cf가 생각이 난다면서 매직을 찾더군여 .

뭔소리인가 들어봤더니 , 제 풍선같은 배에 장난을 치고 싶은 우리신랑 -_-;

전 그런 철없는 신랑을 말리기는 커녕 , 제가 더 신이나서 ...그만

저지르고 말았답니다 ;;

매직은 지우기 힘들꺼 같아 , 립스틱을 꺼내든 난 ...

우리신랑에게 살포시 건네주고 ...

우린 그렇게 철없는 짓을 하고 말았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 나름 귀엾지 않나요 ????

마지막 사진은 저희가 기르고 있는 강아지 밤이예요.

저희가 하는짓을 보고는 저런 표정을 짓네요 ㅎㅎ

3월28일이 예정일인데 힘내라고 저에게 기좀 팍팍 부탁드립니다 ~

 

 


 

추천수2
반대수1
베플0|2009.03.12 10:01
신생아에게 개는 안좋습니다. 신생아가 산모의 모유를 먹고 면역기능을 생성시킨 이후에 키우십시오.. 태어난 아가 평생 병원에서 고생안시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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