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이창용씨
12일 새벽에 집에서 목을 매 자살......
측근에 따르면
트로트 가수와 사업을 병행 했었는데 최근 경기 불황으로 많이 힘들어 했다고..
자살의 한 요인이 됐음을 .. ㅠㅠ
"빚이 많아 괴롭다. 내 명의 부동산 등을 정리해 빚을 갚아 달라.
갚고 남은 돈이 있으면 아내와 자식들에 줘, 살 수 있게 해 달라"
내용의 유서 4장을 남겼다고 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예인 자살.. 정말....... 제발 반복 되지 않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