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이구요.
그 여동생은 22살 그의 남친은 23입니다.
근데 그 여자애는 워낙 털털 한 성격인지라, 제가 보기엔 일단 모든 남자들에게 잘 대해주는 것 같습니다. 왜 있지 않습니까. 쑥맥의 남자 경우엔 오해 살 법한 그런 케이스.
평소에 걸을 때든 어떤 것을 같지 볼 때든 딱 달라붙어서 응근슬쩍 앵기는?
물론 저한테도 그러는데 근데 그건 저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나쁘게 보면 여시라고 생각할 수 도 있겠죠.
그러나 하지만. 지금 군대에 가있는 남친한텐 정말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사랑? 아무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글고 그 여자아이가 보기엔 그렇게 보여도, 그렇다고 양아치처럼 입술 몸 함부로 굴리는 것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확실히 아닌건 아니고 커트할건 하는...
정리하자면 털털하며 분위기 맞출 줄 알고 여우같으나 현재 남친을 많이 좋아하는 여자.
어떻게 하면 공략 할 수 있을지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