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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심심해서.. 인터넷 노래방을 열어 연습 2곡 했는데. 역시나..
내 목소리는 .. 고음처리가 힘들어.. .고비에 이르면 갈라지고...
지금은.. 걸걸하지만.. 고딩시절엔... 다 부러워할.. 여성스런.. 그런
가냘픈 음성을 지녔던. 샤론인데..(믿거나말거나).. 술과. 흡연을 해서 그런지.. 많이 탁해졌음을...
그래서 말인데.. 날 만나본 사람은 대충 내 성격이나. 스타일을 파악햇겟지.?
나에게 어울릴만한 노래 몇곡 추천해주었으면 하는... 갑작스런 질문..
참고로 내가 좋아하는 장르는. 해외까진 벅차서 모르고 국내가수로는
서문탁.김경호.소찬휘.. 뭐 그런.. 요즘 가끔 박화요비 노래도 곧잘 듣곤하는데..
아무리 음치라도. 사람들과 만날때나..놀러갈때.. 한곡 정도는..
나의 스타일을 노래로 표현해야 '이런 사람이다' 란 것을 나타낼수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