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4개월입니다
자주 네이트게시판에 들어와 읽어보니깐
빛부터 안고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행히 우린 그렇케 빛은없어서 감사하게 생각하죠
근데 여러분
저희 남편의 월급이
내년이면 30인데
1,160,000 입니다(1,200,000인데 세금빼고), 병력특례인곳에 들어가서 남들이 그렇케 받아서인지
오를생각을 안함 오히려 많이 주는지 알고있음 저희 남편은 병력특례하고 무관한데.........
그리고 저의 월급은 959,000(1,000,000인데 세금빼고)
그래도 집도 가깝고 혀서 교통비는 안들고....... 암튼 이런 현실인데요
요즘 제가 오빠 월급에 대해서 많이 예길했습니다
아이를 2-3년후에 낳자고 하는데 그건 월급이 적어서가 거의 다 차지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 회사 다녀서 2-3년후해봤자 얼마 오르지도 않고
2-3년후면 물가도 올라간다고
암튼 적게 받은 회사에선 따로 연봉을 3-4백씩 오르지않은한
똑같다고
그런 예기가 나오다가 나온말인데요
실은 남편이 운전면허는있는데
장롱면허라서 운전을 하기가 서툴다고 (운전은 하는데 지리를 몰라서)
나중에 운전을 하나 잘해놔도 돈벌이가 되고
회사에서 떳떳해질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럼 운전 연수를 하라고 했더니
하는말이 운전연수해서 모는거와는 틀리
운전을 한다는것은
어딜 가라고 하면 거길 딱 찿아서 가는정도라고 하네요
그렇다면서 다녀봐야 한다고
그러기엔 지금 우리가 경차를 하나 중고로 사서 몰아보자고 투자라고 생각하자고 하네요
물론 필요는 없지만 나중을 위해서
교통비도 필요없고 자전거 탈곳도 차로가고 시내에도 한바퀴씩 돌면서
지리도 알고 운전도 배우자고
말을 들으니 투자도 투자라고 생각이 되더구요
하다못해 운전을 해 놓으면 나중에 택시기사라도 하면되니깐요
그래 좋다 이겁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은 보험도 안들었는데
자동차보험부터해서 보험들어야줘
기름값
차값이야 큰맘먹고 몇백들여서 사면 되는거구요
암튼 뒷감당이 많은 돈을 부르는데요
님같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은 어차피 둘이 벌때 조금만 저금하고 그냥 앞을 보고
차를 한대 사시겠나요?
아니면 차가 꼭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제말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좀 해주세요
차가있으면 설령 보험은얼마나 들고
유류대는 얼마고 등등...........................
좀 알려주세요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