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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4거리 ..택시 너무억울합니다.ㅜㅜ

이뽀나니 |2009.03.13 20:53
조회 491 |추천 0

30분전쯤입니다. 확실하게말하자면 8시경 집이원당지구라 집에가기위해

세워져있는 택시를탔습니다.

말을좀 어눌하게하는기사가 인천택시라고 했고 저는 원당지구안가나요?

하구되짚어 질문을했죠 그러니 인천나가는택시라고했습니다.

아래위로 훓어보길래 너무너무 기분이나빠 내려서 지나가는택시를 잡아타고

그택시 차량번호와 어디택시인지확인하고 출발하려던순간

그사람이 내리더니 갑자기 아가씨 왜재수없게 번호판보냐면서

다짜고짜화를냈습니다. 너무어의없고 화가나서 승차거부아니냐 했더니

인천나간다말했지않느냐고 도리어 반말로화를막 내는겁니다.

덩치는 건달같이 크고..ㅠㅠ 말투도 엄청무섭고... ;;

차는먼 네온사인을달아놨는지 ;; 에휴,.,,, 무서워서 가려고 하던순간에 갑자기 욕을하면서 붙잡더니 생욕을하던데...무시하고올려고해도 앞에서 택시막고못가게하고

뭔 도라이도아니고 ;;;; 겁이나서 도망오긴했는데 ;;;

신고를어떻게할지도막막하고 주변이있던 아주머니가 얼릉택시타고가라고 그사람안막아줬으면 ..ㅠㅠ 한대맞을수도....ㅠㅠ

조심하시라고 차량번호와 택시회사기제합니다.

여자분들 그차꼭꼭타지마세요 ㅠㅠ

     인천 서구검단사거리 트리플타워와 강남샤브샤브 중간에 서있던택시입니다.

          유성택시 <개인택시도아니고 > 인천31바6154 입니다.

영업용택시인듯한데  그아저씨 아무래도 암흑에있다가 택시하시는듯 ;; 

조심하시구 혹시나 남자분들도 조심하세요 ㅠㅠ 아직도 가슴이떨려서 ㅠㅠ

정말 억울하기도하고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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