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는 느낌을 크게 받았던것 같아요..!
배우들이 객석으로 내려와서 상황에 맞게 연기하고
함께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재밌었고 마치
애드리브를 날리는 듯한 그런 자연스러운 느낌도 들었고요~ㅎㅎㅎㅎ
가족분들이랑 같이 가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들이 노래를 정말 시원시원하게 부르는것 같아서
듣고있는 저도 뻥 뚫리는것 같았어요..^^*
영화배우 한성식씨도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아마 얼굴보시면 다들 아실것 같네요..^^
그분의 구수한 입담이 뮤지컬을 더 흥미있게 만드는것 같아요,,ㅎ
다른 배우분들도 정말 많은 분들이 나오던데
캐릭터들이 다들 강해서 인상 깊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