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스타, 다어이트 전 후 모습
연예인들을 보면 늘 드는 생각이 있다.
아름다운 얼굴에 완벽한 S라인.
하지만 그들도 사람이기에
망가진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s라인 몸매를 뽐내다가
어느 순간 불어난 살로 곤란을 겪기도 하는 것.
주체할 수 없는 살로 몸매 굴욕을 당한 할리우드 여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1. 타이라 뱅크스
톱모델 타이라 뱅크스는 몇해 전부터 비만에 시달리고 있다.
데뷔 초 완벽한 S라인을 뽐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일반인 몸매와 다를 빠 없이
변해 가고 있다.
2. 제시카 심슨

건강미인으로 손꼽혔던 제시카 심슨 역시 살과의 전쟁 중이다.
제시카 심슨은 폭식을 자주 하는 편이서 그의 연인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문까지 있다.
3. 제니퍼 로페즈
헐리우드의 대표 글로머 스타 제니퍼 로페즈.
출산 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지만
쌍둥이를 출산 후에는 쌍둥이 출산 후
급격히 찐 살이 쉽사리 빠지지 않고 있다
4. 머라이어 캐리

고무줄 몸매로 소문 난 머라이어 캐리, 몇 해 전만 해도
드레스 입은 모습이 보기 안쓰러울 정도였다. 그러나
결혼 후 다시 예전 몸매로 돌아오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남은 속살은 숨길 수 없다!
출처: 린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