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이제 50일가량 사귄 남친이있습니다.
저는 21살 남친은 25살
아 ! 본론으로 들어갈게용 ㅠ
남친이 얼마전 전화통화로 저한테 말할게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말해보라고 보채니깐
말하면 내가 찰수도있다고
쪽팔린거라고 막 횡설수설을 하더군요
저는 그순간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어요
ㅜㅜ .. 만나면 얘기해준다더군요
저희가 장거리 연애를 해서 지금 3주가량 얼굴못밨습니다.
근데 두둥 오늘 막 전화통화를 하다가
그 얘기가 또나온겁니다.
할말있는데.. 그때 그거 .. 막 뜸을들이는거에요
아! 뭔데 그냥 말해 괜찮으니깐 이러니
나 성형했어.........@_@
헐..........그것도 쌍커플을했다더군요
말도않하고 제가 쌍커플 있는남자 엄청싫어하거든요...
수술한지 10일가량 지났다하더군요...........
근데 진짜 남친이 엄청 잘생겼어요
내 남친이여서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여자들이 따라다니는편인데 .,, 굳이 성형할 얼굴이아닌데 한게어의없더라구요
저도 여자친군데 말이라도했음 ... 좋았을걸
충격먹었어요 .,.
말도않하고 쌍커플한 이 남자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