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지만 어딘가가 조금 과하게 독특한 영화 속 그녀들!!
??현실에도 이런 캐릭터들이 존재 한다면 어떨까??
사랑스럽지만 어딘가가 조금 과하게 독특한 그녀들!!
달콤 살벌한 연인의 이.미.나!
청순한 얼굴과 목소리 누구든 그녀를 보면 사랑에 빠질 정도로 그녀는 너무 달콤하다!
완벽한 그녀에게서 왠지 모르는 수상한 느낌이 난다!
그녀는 이미 여럿 남자를 살해??!! 해버린 것
하지만 그녀에게도 말 못할 이유가 있다!!
그녀를 사랑하는 소심 남이 나타났다. 그녀는 그와 사랑하면서 조금씩 변해간다!
두 얼굴의 여친 아니?하니?유리?
그녀 안에는 또 다른 누군가! 아니 또다른 그녀가 살고 있다.
너무 착하고 순진한 아니. 너무 거칠고 마치 조폭을
연상시키게 하는 하니!!
정신없이 그 두 얼굴의 그녀를 대해야만 하는 구창
하지만 그녀를 감싸 안아주고 싶은 그의 사랑이 그녀를 감동시킨다!
미쓰 홍당무 양.미.숙
안면 홍조증을 갖고 태어나 시도때 도 없이 볼 빨개지는 그녀.
그 때문에 수없이 많은 놀림과 그녀의 촌스러움으로 인해 사랑받지 못했던
그녀에게!!! 사랑이 찾아왔다.
심한 착각에 빠진 거지만 … 휴..
그녀의 착각은 도저히 깨지지 않는 방화유리벽?? 나날히 커지는 착각 속에
허우적되는 그녀는 늘 삽질만 하는데..
그녀는 그냥 남들 다 주고 받는 평범한 사랑이 하고 싶었을 뿐인데!
우리집에 왜왔니 이.수.강
당당하게 자신의 집인냥 병희의 집에 쳐들어간 그녀!! 난데 없이 다녀왔습니다??!!!
그녀는 마당에 꼭 묻어야 할 놈이 있다며 집주인 병희를 집에 가둔다.
참 어이없고 황당한 집주인 병희..
그리고 그녀는 창 밖으로 누군가의 집을 감시한다.
상대는 바로 그녀의 인생에 중요한 등장인물인 첫사랑!
그녀는 도대체 왜!!하필 그의 집이지?
첫사랑을 왜 묻으려는 거지?
보면 정체불명의 볼수록 수상한 그녀
그녀의 남다른 사랑이 궁금해진다.!!
조금은 과한 표현방식과 독특한 사고방식인 그녀들
하지만 그녀들이 원하는 건 단 하나!
사랑 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그녀들의
남다른 사랑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