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자고 일어나면 되는 톡이 ~ 저는
잠을 못자고 새벽에 확인했네요 ㅋㅋ 아정말
사람은 자기가 바라던 대로 이루어 지나봐요
정말 톡되고 싶었는데 아핫
리플 달아주신 님들 감사해요..
저랑 같은 고민 가진 사람들도 있군요...
싸이홈피 남기고 싶지만 (톡되면 가장 하고싶었어요 흑 ㅠㅠ)
그 오빠가 볼지도 모르니까..ㅠㅠ
부끄러운 마음에 살짝 감춰두고있어요
좋은말씀 충고 감사합니다 새겨들을께요
나중에 그오빠랑 잘 되거나 안되어서 마음 접거나 하면 후기 올릴께요 ㅋㅋ
=========================================================================
고민이네요...
회사에서알게된 그분.. 8주간 교육모임에서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다음주면 8주네요.. 2번째 주부터 처음만나서 계속 눈길이 가서
호감이 있었는데.. 어느덧 마음까지 빼앗겨 버렸어요..
그분의 이름과 나이를 알아서 일촌을 맺었는데..
지금 교육은 다음주 하루만 남기고 있고..
그 분은 절 이성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고 있고요 그냥 동료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해요..제 느낌 상으로요..
아마..
헤어진 여친과 얼굴형과 눈매가 닮은 다른 a라는 회사언니를 좋아하는 듯 합니다..
휴...........
이거 뭐 삼각 관계인가요?
오빠랑 다른사람들과 함께 밥먹으러 갈때나 교육받을때 저와 잘 이야기하고 웃고 하는데..
오늘도 제가 다른 분안왔다고 (그분이 남자)하니까 그분한테 관심있냐며 놀리면서
자기 일하는데 와서 도와주면 나 그냥 넘어갈꺼라고 나 싼(?)놈이야
이러면서 농담하든데.. 솔직히 이때 기분은 좋드라구요..
제가 정말 갈까요? 하면서..떠봤는데 오라고 하더라구요(일손이 부족해서겠지만..;;)
근데... 그 회사언니가 솔직히 저보다 날씬하고 예쁘거든요..ㅠ
그 오빠한테 고백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똑같겠죠??
그언니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된건.. 그언니한테 막 자기여친 닮았다고 하고 ~
다른사람한테도 그언니얘기하면서 웃고 그러거든요..
아.. 마음이 타네요.. 교육기간이 끝나면 보기 힘들어지고
그렇다고 막 폰번호 딸수도 없구요..(용기없는 소심 에이형임..)
마음을 접어야 할까요?? 고민상담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