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17살의 학생입니다[알바같은거아니에요 ...]
참고로 제가 지금 쓸려고하는 글은
문법에도 맞지 않고 예의도 없으며 재미도 없으니
학생이 공부나 할것이지 여기서 뭘하나라고 생각하시는
어른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시길 바랄게요 ㅜㅜ
[제가 반말이 익숙해서 중간중간 반말이 들어갈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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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을 쓰고자 하는이유는
바로 일부 어르신, 반한나라당(?)감정을 가지고계시는
어른분들께 올립니다
제가 위에 소개하신 사람분들을 비판하고자 하는이유는
너무 대책없이 이명박 현대통령님을 그저 비판하는 태도에대한
불만이 평소에 상당히 많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슨 대통령 당선만되면
일단 당시의 대통령님의 노력같은것을 무시하고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부문만 바로 비판부터 하며
까고보는자세가 제눈에는 보입니다...
솔직히 까고말해서 모든사람은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들어 나폴레옹장군님[?]을 들어보면 굳이 깔려고 하면
"전쟁에 미쳐 자신의 이익만을 단적으로 바라보며 살다
국민들을 패배에 이르게 하엿으며
유배당하여 사망한 용두사미의 삶은 산자이다."
라고 말할수도있습니다(전 세계의 나폴레옹장군님팬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좋게말할려고 하면
"나폴레옹은 훌륭한장군이었으며
한번의 패배에도 굴하지 않고 탈출하여
자신의 국가를 위해 노력한사람디다."
이라고 정의할수도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해석하기에 따른 여러면이있는것인데
우리 국민여러분들의 논리적인 판단에 의하면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을 지키지 않으며
공약시 경제 성장을 외쳣지만
우리의 경제는 더욱 악화만 되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나라에 구멍을내어
배를 들락날락 거리게 하는 무모한도전을 하려한다"
등등... 여러가지로 욕을합니다..
하지만 좋게말하자면
"이명박 대통령은 처음부터 우리의 경제를 생각하엿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잠시 경제가 어려워 침체를 격고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대운하라는 획기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일자리를 창출하려 한다"
라고 쓸수도 있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정리도 안되고 여러가지로 미흡하지만..
(이런거 처음써봐요..)
아무튼 긴글 읽어주신분 감사드리구요 ㅎㅎ
그냥 제생각을 쓴글이니 아무 악감정 없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악플도 달게 받을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