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부산에 사는 19살 여자 구요 ㅠㅠ
저에겐 450백일 사긴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둘이 없으면
옴짝달싹 못할정도로 둘이 너무 사랑해요 ㅠㅠ
그런 내 남자친구에게 보여주지 못하는 한가지는 ㅠㅠ...
재가 1년전부터 써클을 끼기 시작햇거든요 남자친구 만나기전부터
오랫동안 써클이나 컬러 렌즈 끼신 분들은 계속 껴야대구
공감하시는 분들 많을 꺼라 알구 있어요 ㅠㅠ
저 남자친구에게 쌩얼 초쵀한 모습 이젠 다 괜찮아요 둘이
너무 사랑하거든요 ㅠㅠ 2년 넘게 렌즈를 끼니까
이제 렌즈 안낀모습은 재가 아닌거 같구 너무 못생겨 보이는 거에요 ㅠ
저친구도 1년 사긴 남자친구가 잇는데 아직 렌즈 안낀
모습을 안보여줬데요 ㅠ 원래 눈동자가 초롱 초롱 한지
알고 있대요 ㅠㅠ 전 남자친구랑 내년에 결혼 하기로
엄마아빠 다허락 맡았는데 ㅠㅠ 정말 사랑하면 다 이해 한다고 그러는데
용기가 없네요 ㅠ 어느날은 렌즈 벗은 모습좀 보자 100일 정도 됐을때.
그래서 싸이즈 작은 써클 끼고 그위에 좀 큰 써클을 끼고선
보여줄땐 걷에 써클 을 살짝 빼고 보여줫더니 똑같네 그냥
투명렌즈껴 이러 더군요 ㅠㅠ 렌즈빨 저도 이렇게 된걸 까요 ㅠㅠ
쌍카풀 앞트임 하면 렌즈빼도 훨 괜찮겠죠?ㅠㅠ 그냥 남자친구가
너무 오랫동안사귀면서 갑자기 너무 다른 재 눈동자를 보면 ㅠㅠ
좀 그래하지않을까 ㅠㅠ ㅠ어떻게 보면 보여줘도 진짜 아무렇지
않을텐데 그냥 저혼자 ㅠㅠ 그냥 너무 달라 보여서 이젠
ㅠㅠ 제 친구들도 그러거든요 써클이나 컬러 렌즈 끼는 애들
오래 끼면 못빼겟대요 중독이죠 이것도 하나의..ㅠㅜㅠ
저같은 경험 잇으신분 ! 렌즈 낀 모습 남자친구에게
오랜시간후 보여줫을때 어떤 방응 이엇는지!
저처럼 정말 오래 사랑하고 저처럼 렌즈가 딱 하나의
비밀이 되신분 ! ㅠㅠ 애기좀 해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