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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에서 강인과 태연의 의심스러운 캡쳐

의심스러 |2009.03.19 16:57
조회 29,496 |추천 4

잘 안보이는사진은 클릭하셔요

















 

당연히 친하니까 그럴수밖에 없다고는 한다해도, 조금 지나친 부분도 없지 않아있습니다.

실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다면 이 둘의 사이를 충분히 질투할수있는 부분이구요.

형돈씨랑 윤지씨가 진짜 안습이더군요.

 

결혼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줘야 하는 프로그램에서 두 분은

개념있다고는 볼 수 없는 행동들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인식의 차이겠지만, 저처럼 이해못하겠다는 분들도 많더군요^^;

 

사귀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저렇게 아무 거리낌없이 친한사이라고

티를 많이 내는건(라디오에서도 스킨쉽이 많죠?ㅎ)

서로 강한 호감의 대상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은 저뿐일까요?? 

아무리 가상이지만, 프로그램의 특성상 자기짝에게 더 신경써주고 최선을 다해야 되건만

그들의 짝은 그 둘의 행동으로 인해서 섭섭하겠더군요. (윤지양 특히 섭섭해하는거 티가 많이나죠)

 

형돈씨는 좀 둔한건지, 무한도전에서 부부티를 많이 내고 싶어하던데, 태연양은 싫은티를 좀 냈지요..ㅠㅠ

처음엔 정말 형돈씨 개그우상이라고, 좋아한다며 많이 챙겨주더니, 역시 홍보를 위해 나온건가요,,

왜 이 두분이 우결에 나오는지 조금 이해가 안간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이었습니다... ;

 

▶다음에 올라온 글입니다.

 

1. 작년 9월 경 강인이 라디오에서 " 태연과 술을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귀엽더라. 말 없어지고 자기 하는 말만 계속 듣고 이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강인이 먼저 태연에 대한 심경을 의도적으로 흘림

 

2. 작년 10월 경 태연이 아파서 3일 쉬고나서 다시 나온 날 강인이 자기가 멘트를 다 읽겠다고 했을 때 태연이 "강인씨가 새롭게 보이네요 되게 듬직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태연도 강인에게서 새롭게 다가온 느낌을 밝힘

 

3. 10월 mbc fm4u dj콘서트에서 강인과 태연이 하와이언커플을 같이 부르고 난 후부터 태연이 같이 함께한 공연에 굉장히 의미를 부여하는 발언을 라디오에서 자주 하기 시작

 

4. 강인이 태연에게 부쩍 스킨쉽이 늘고 평소 태연에게 장난식의 구박을 하던 패턴에서 벗어나 태연에게는 귀엽다. 너무 좋다라는 등의 긍정적인 표현만 쓰기 시작

 

5. 작년말 라디오에서 강인은 자기는 설령 연인이 죄를 짓더라도 두둔할 수 있다. 사랑은 무조건적인 감싸주기와 보호라고 말함

그 후 1월 중순 간호사 사건 때 바로 실천

 

6. 태연이 자신은 이상형이 얼굴보다 정신적으로 듬직한 사람이 좋다며 이상형이 최근에 바뀌었다고 밝힘

 

6. 그 후 우결 방송에서 정형돈이 강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조금 듬직해라며 우회적으로 이상형과 일치된 발언을 함

 

7. 우결 방송에서도 정형돈보다는 강인의 말에 신경쓰는 듯한 모습을 물씬 풍김. 평소  똘똘한 스타일이던  태연이 숨기지 못할 정도로

이후 커플 운동회 촬영 후 있던 라디오 생방에서 태연이 굉장히 허무하다. 외롭다 라는 발언. 그 날 강인과 이윤지는 굉장한 스킨쉽과 게임을 통해 뽀뽀 비슷한 장면까지 연출

추천수4
반대수0
베플양미녀|2009.03.19 18:27
앗! 나도 그생각 하면서 봤는데ㅋㅋㅋ 딱 사귀기 직전 연인 모습크크 뒤로 고구마 작게 챙겨주는거라도 신경 안쓰이면 저렇게 안한다 이렇게 저렇게 좋아해보고 또 사귀어보고 사랑도 해본 사람이면 눈치챘을거다 그리고 강인 하는 행동보면 확실한 건 있다 강인이 위에서도 써있듯 좋아하는 여자면 무조건 편들어준다그랬는데 커플장기자랑에서 강인은 윤지를 좀 눈치없다 생각? 아님 고리타분하다거나 쪽팔리다거나 아님 저런 자리에서 돋보이고 싶고 튀고 싶은데 윤지가 차분한 편이라 함께 있으면 적어도 편집 없을 김신영을 부러워 하는 모습에서 부인에 대한 배려와 호감보다는 그냥 부부는 이 프로그램의 운명이라 따르지만 크게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비단 그것 뿐만 아니라 비밀투표에서도 강인은 윤지 안뽑고 태연은 강인 뽑고ㅋㅋㅋ 물증있냐??? 이래서 확실히 물증이라 할 것은 없지만 아는 사람은 알거라 생각한다. 확실하다 ㅋㅋㅋ 지금부터 아닌척하겠지 조인성같은 남자가 이상형! 강인은 김태희가 이상형! 이런 기사를 내보내거나ㅋㅋㅋ 젊은 남녀가 매일밤에 만나 라디오 진행하고 야식먹고 술도 마시고 함께있다보면 정들수도 있는거지 난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거다 쟤네 서로 좋아하는거 맞는듯^^
베플유재석|2009.03.19 22:45
너네둘이 사귀냐 하하하하하하하하
베플슬ol☆|2009.03.20 15:18
이윤지...우결 나온후로 정말 좋아졌음... 정말 차분하고 참해보이는게...무지 여성스러워~ 난 성격은 급해가지고 맨날 덜렁대는데..ㅠㅠ 부럽당~ 윤지부인~ 강인과는 걍 즐기다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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