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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 제다리 많이두꺼운가요










다리가안이뻐서
원래 치마를 안즐겨 입는데요

오늘따라 치마가 자꾸 입구싶은거에요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치마를 입구 밖에 나갔는데..

고딩들은지 중딩들인지 여튼 제다리보면서

미친년 코끼리허벅지네

이러면서 지나가는거에요...................진짜...울뻔했음..

또 지나가는데 어떤남자들도 저 종아리 욕하구요..

ㅠㅠ...........

제가 제다리 두꺼운건 아는데

그렇게 욕먹을만큼 진짜 치마도 입으면 안될만큼

그만큼 두꺼워요?

남자분들 대답좀 해주셈..

저 치마입고다니지말까요..?

냉정하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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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우리나라|2009.03.23 19:12
사람들 진짜.. 지몸뚱아리나 신경쓸 것이지 왜 남의 몸가지고 감나라 배나라 지랄함 할말 있음 대놓고 말을 하던가? 꼭 지나가면서 남의 외모 복장 검사하러 나온것도 아니고 졸라 지들 생긴거 주제파악 못하고 꿍시렁대는 병신듣보잡들 ㅡㅡ 우리나라 진짜 이해안된다. 외국에서 사는 거 진짜 감사함 이럴때 저 다리가 뚱뚱해? 흐미..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별로 뚱뚱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돼지라고 놀리거나 옷도 입고 싶은 거 못입고 타인때문에 컴플렉스 더 심해져서 자기비하 수준까지 가는 우리나라의 덜 떨어진 시민의식같은 거 있는데.. 정말 짜증난다 완전 우리나라는 연예인만 사는 나라임? 글쓴이 하나 뚱뚱하지도 않고 딱 보기 좋구만 하여간 저런 애들한테 뚱뚱하다느니 돼지,코끼리라 놀리는 인간들 , 지 인생도 똑바로 안살고 남의 인생 대신 살고 싶은지 이래라저래라 어쩌구저쩌구 하는 병신같은 것들 ... 최악이다 정말 이쁜 옷 입는게 남들 보여줄려고 입는거니? 자기 기분 좋고 하면 입고 싶은 거지 남의 눈 생각 안한다며 글 싸지르는 불쌍한 반병신남자 새끼들도 진짜 인생이 불쌍하다 너희들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 ----------------------------------------------------------------------- 오 베플이다 ㅡㅡ;; 예전 한국살때 피해의식 정말 쩔어 살았거든요 난 진짜 내가 뚱뚱하다고 생각했음.. 지금 생각해보니 내 친구들 전부 마른 몸매들인데 항상 어떻게 살뺄까 살이 좀 덜 찔까 이런 고민들을 정말 많이 했었던 게 기억이 나요 ㅡㅡ 영국와서 현지인친구들한테 제일 많이 들은 얘기.. 왜 이렇게 말랐어.. 살 좀 쪄라.. 쓰러지겠다 등등등~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수도 없이 들었네요 진짜 사람들 입모아서 말하는데 한국사람들 왜 이렇게 날씬하냡니다 살 찐 사람을 본적이 없다더군여 진짜 생각해보면 몸에 군살도 없는 내 친구들 항상 다이어트하고 몸매 신경쓰고 집앞에
베플당당해져야쥐|2009.03.23 09:21
다리훨씬굵은데 난그냥 치마잘입고다닌다 레깅스에 힐 신고다닌다 누가뭐라고하든 난 내만족만하면된다
베플^^|2009.03.23 02:20
다리가 이상하게..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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