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안이뻐서
원래 치마를 안즐겨 입는데요
오늘따라 치마가 자꾸 입구싶은거에요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치마를 입구 밖에 나갔는데..
고딩들은지 중딩들인지 여튼 제다리보면서
미친년 코끼리허벅지네
이러면서 지나가는거에요...................진짜...울뻔했음..
또 지나가는데 어떤남자들도 저 종아리 욕하구요..
ㅠㅠ...........
제가 제다리 두꺼운건 아는데
그렇게 욕먹을만큼 진짜 치마도 입으면 안될만큼
그만큼 두꺼워요?
남자분들 대답좀 해주셈..
저 치마입고다니지말까요..?
냉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