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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간 소녀시대, 태국어로 자기소개 너무 어려워!

지지지지 |2009.03.23 14:06
조회 27,77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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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에 소녀시대 태국가서 '2009 PIMF(Pattay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참가한 모습인데,  제시카가 유독 태국어를 어려워하나봐요~

암튼 태국에서도 소녀시대 인기 장난아니네요 ㄷㄷ

추천수3
반대수0
베플ㅋㅋㅋ|2009.03.24 08:57
니들도 원더걸스글에 악플 처올리지마 남의 가수 상처주는건 좋아하면서 지들가수 욕처먹는건 싫은가부네 아 그리구 너넨 평소에 욕처먹을짓 방송에서 마니 하더라
베플ㅡㅡ |2009.03.24 12:55
윤아는 하지도못하는 연기때문에 빠졌나보네 ㅡㅡ 저번에 이연희가 섹션에서 자기 소녀시대될뻔했다고 얘기하던데 결국 소녀시대라는그룹은 가창력보다 얼굴로 만든그룹인게 분명함 저중에서 젤 잘부르는애가 태연,제시카 정도면..ㅡㅡ 그정도 가창력은 일반인들도 다 가지고있음 ..ㅡㅡ
베플소시짱!|2009.03.24 16:30
못해도 이뻐! ㅋㅋㅋ윤아 연기 못한다구 논하는분들! 윤아 못하는 연기로 신인상 받았구요^^ mr제거 못보셨뜸? 다만세 키싱유 이런것좀 봐요 춤추면서 노래부르기가 쉬운줄아나 ㅡㅡ 제자리선 누가못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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