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와의 키스신을 찍으러 바닷가로 간 준표.
껌도 냠냠 씹고 준비 철저 +_+
(키스신을 기대하고 있는 건 너뿐만이 아니라규~)
그런데...
이렇게나 화기애애하기 전에 발견한 한 장의 사진.
지못미. (민호 팬님들, 저도 민호 팬입니다. 저도 아픈 마음 뒤로 하고 올리는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민호는 이런 머리해두 멋지니까요 ㅋㅋㅋ)
에에잇, 바람아 때찌때찌!!
어찌 저런 바람따위에 민호님의 미모가 망가지곘습니까만은 안습이긴 합니다 ㅜ
요롷게 뽀샤시하고 탱글탱글 거리는 마카로니 머리가 역시 제격이죠 ㅋ
씨에프 빨이 좋긴 좋네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