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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말로 짱난다.......

올훼우스 |2004.04.12 22:15
조회 167 |추천 0

걸려오는 전화마다 상냥하다 한표 찍어 주십사하고 달콤 하게 밀어 처럼 속삭인다,

그러나 지지하는 정당에선 전화조차 없다....

지지당은 전화도 안와서 본인이 지지하는 당에 선거 사무실로 전화를 했었지여.

이유가 있더라구요.....

어쩐지 딴당  전화만 계속 오더라......

그들에 운동원이 더 많다고....(잘은 모르지만 시른 전화만 계속 오더라니......)

뉴스에 연일 딴당에 대표님 화사한 미소만 ....

옛날에 모 코메디언이 육씨 하고 박씨가 싸우면 육박전이라고 딴에는 유머한마디 날렸

다가 중정에 끌려가 고문받고 그사람 티비에서 사라졌음......

쩝!!!!! 딴당 총재님 화사한 미소를 보면 그때일이 생각나는구려.......

참고로 전 44세임다염

 

삼보일배 또한....쩝!!!! (지역주의 타파 라고 항상.........)

 

글고 그 무서운 중정 부장님이 여전히 어느지역에 여전히 총재님 !!!!!

 

그런데 그들에 지지율이 올라간다니....

옛날에 총풍때 남측에서 을지 훈련 먼저 하고 (탱크 전방배치 하여놓고 북한에서 쳐들어 온다고 선전하여서 대승한 신한국당.....)

안보 당연이 지켜야한다  본인 또한 충성스러운 가슴으로 병역에 의무를 필한사람이다..

하지만 국민을 눈과 귀를 속이고  우매하게 만들려는 그들에 수작에 더이상은 안된다....참으로 가슴이 답답하다,,,,,,,

 

선거법을 잘몰르는 사람이니까 관리자님이 이글이 법에 문제가 있다면 삭제 부탁 드립니다.....

힘있는 넘들은 대통령을 탄핵하고도 정당한 법절차라 하고....

힘없는 넘이 한마디 잘못썻다가는 아이피 추적당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하는게 현실이지요....

유권자 여러분수구에 잔재들한테 그 가면을 벗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총선승리!!!! 

 

유귄자들이여 깨어 나시길 선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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