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3살
오빠는 25살
오전 알바를 하는데
너무너무심심해서 버디를켰당
켜서 채팅방이곳저곳을 둘러도 가보고
들어가보기도 하고 그러고있는데
매력남여기있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목이 눈에 띄어서
들어갔는데 완전귀여운사람이있었다
그러케알게된사람이랑 사귈생각은 전혀없었는데 ..
오빠도 그런생각이였을거다..
알바하면서 손님도별로없구 그래서 알바끝날때까지
한 3시간동안 대화를 계속했당..ㅋㅋ
둘다 성격이 활발하고 재밌어서 즐거운대화를 계속했땅..ㅋㅋㅋ
버노도 받궁 저나도하구 문자도하구 ...
그냥 친한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려고 생각했당
연출쪽일하는 사람인데 그런일하는사람 멋있어보이드라..ㅋㅋㅋ
처음만나봐따.........ㅋㅋㅋ어쨋든 그래서 만나기로했따.
원래 안만나는데 뭔가에끌려따.........................
카페갈까 술먹을까 하다가 친해지려고 난 술먹자고해서
만나서술을먹는데 진짜할말이없더라처음엔.
역시 실제로만나면 그렇더군..ㅋㅋㅋ 그러다 친구도 와서 가치먹고그랬따.
솔직히 마음에들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잘하구 귀엽고 키는보통이공.........ㅋㅋ
어쨋든 마음에들었따 다정다감하구그래서...........ㅋㅋㅋ
그래서 사귀기로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 친구랑술을마니먹어서 사귀자고 누가한지기억은안나는데
그담달 무러보니까 사귀는거라고한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여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잘됬따 나 솔로탈출했당.
탈출 햇다고 글쓰려고한게 결론이다. ㅋㅋ
아차아차 버디버디는 거의다 정신이반쯤 나간사람들이
들어오는곳이고 그런데 이렇게좋은사람 만나게되서
기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행복하고 설레인다.........ㅋㅋㅋㅋㅋ
버디버디에서사람만나서 사귄게무슨자랑이냐고
이런 욕설이나 이상한댓글달려면 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