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후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밤이고 낮이고 없고 월요일이고 토요일이고 없다는.
꽃남에서 지후 선배가 너무 불쌍해서ㅠ 한동안은 지후선배 캡쳐만 보고 본방을 안보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루이의 캐릭터를 이토록 빛나게 해 줄 이가 또 어디 있단 말인가. 지후를 넘어 현중까지 사랑하게 됐다는. 개념현중 센스만점 재치만점 현중 완소 지후.
*사진 출처는 사진 안에 있습니다.
21회
-잔디보다 더 예뻤던 지후-_-
-한우를 얻은 잔디가 폴짝 뛰며 지후에게 안기자 지후표정!
-지후가 보던 함께 찍은 웨딩이벤트 사진..
-준표가 잔디에게 가지 말라고 말하라고 종용하자 잔디를 보며 멈칫하는 지후의 표정!!

22회. 레전드가 쏟아짐!
-할아버지가 잔디를 데리고 집에 들어오자 쳐다보던 지후의 표정. 응?하는.
-잔디방을 안내하는데 할아버지가 짓궂은 농담을 하자 웃어버리는 지후 표정.
-선을 긋고자 했으나 잔디가 또다시 곁으로 오자 .. 어째야 하나 싶은 지후. 가냘픈 등.
- 잔디 앞머리 잘라주는 지후선배. 못하는 게 없는 능력자. 씨익 웃는 지후.

22회 또 하나의 레전드 세차신!
-턱선 예술인 지후선배
-세차도 예쁘게 하는 지후선배
윤금이 오히려 달달한 게 더 많다며.
얘네는 서로 주고 받는 것도 많고.. 투샷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아낌 없이 다 주는 지후 같은 남자.. 대체 어딨냐며ㅠ

마카오 씬.
지후는 화이트도 핑크도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리냐며.

F4의 베스트드레서 윤지후.
뭘 입어도 태가 난다. 간지좔좔ㅠ 슈트발 어쩔거냐고ㅠㅠ
-포스터에서조차 지후 분위기가 물씬. 그래 넌 그 자체로 루이다.
-서현이 마중나갔을 때 입었던 갈색 코트.. 내가 아마 저 씬 이후로 지후앓이를 시작한 듯!
-갈색 정장 완전 미친 듯이 잘 어울리고 예뻐서 저 씬이 짧은 것에 화날 정도였다는!
-백상에서, 정말 옷발이 문제가 아니라 '현중의 옷 입는 센스가 예술'이라는 걸 알게 됨!
새로 샀다던 구두 매치도 훌륭했고 소맷단 바짓단을 살짝 짧게한 트렌디하면서도 투 버튼의 심플함까지 갖춘 정장! 꺄아♡
-온갖 스카프와 온갖 넥타이도 다 소화해주시는 미모.

지후의 미친 미모.
보자마자 헉 하게 만드는 화보들.
날 죽일 셈이냐는ㅠ 코피 막 터진다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