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돌잔치를 햇구요..
아직 말이 느린건지..아바..어마..같기도 한 소리..
엊그제부터 맘마소리는 분명히 하던거 같던데..
언어가 느린거 배곤 다른 발육은 좀 빠르구요..
다름이 아니라..요근래 넘 소릴 질러서 혼을 다 빼놔요,,
아빠가 야간근무라 잠을 자야 하는데..일어나면서 부터 전쟁이에요..
특히 안돼라고 할때 더 심하죠..
지딴엔 말귀는 알아듣는데 말을 못하니 답답해서 인가요..?
뭐가져오라면 2~3가지는 알아듣곤 가져오긴 하는데..
징징되는것도 딴 애들에 비해 좀 심하고..짜증이 심해요..
제가 욕구충족을 못 시켜줘서 인가요..?
참 물건도 소리지름과 동시에 던지기 시작햇네요..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