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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피해자 |2009.03.27 01:14
조회 533 |추천 0

예상대로 악랄한 <생계방해 행패가 극심하게 자행됩니다>



제가 계속해서 이건희 도당이 극비리에 자행중인, <국제적 결혼사기 음모의 실체>를 폭로하고, 대들자, <강력한 심령고문과 공격을 자행>하는 동시에 <악독하기 이를데 없는 생계방해 행패를 일삼고 있는 겁니다>



대리운전 콜을 못 받게 막무가내로 방해하고 해코지하고 있습니다.



강남역에서 오후 10시 40분에 <산본> 20,000원 콜을 받고, 고객이 있는 장소로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어느사이엔가 그 콜을 <상계동>가는 15,000원짜리 콜로 둔갑을 시켜 놓습니다. 이 자들이 대리업체의 전산망을 장악하고 앉아서, 장난질을 치고 있는 겁니다. 저희들 멋대로, 이미 제가 수신한 콜 내용조차 바꿔버리는 겁니다. 물론 고객도 이 자들이 시키는대로, <상계동>을 간다고 말합니다. 조직적으로 짜고 자행하는 행패인 겁니다.



이 고객을 데려다 준 후,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데, 건대입구역에서 콜이 하나 잡힙니다. 역삼동을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 <이미 다른 대리기사를 불러서 가고 있다>며 거짓말을 쳐 대고, 밟아댑니다. 콜을 못 받게 하고, 돈을 못 벌게 하여, 생계를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 수법으로 저를 굴복시키려 하는 악독한 <생계방해 행패를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지하철을 타고 청담역을 지나는데, 또 콜이 옵니다. 보니 강남구청역에서 미아리를 간다고 합니다. 전화를 하니 강남구청역 3번 출구로 나오면 골목이 있는데 그리로 오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남구청 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골목으로 가서 전화를 하니, 졸지에 <우린 그런 전화를 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대리기사가 너무 늦게 와서 콜을 취소했다>는 겁니다. 전화를 한지 5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보나마나, 이 사기결혼극을 주도하는 이건희 도당의 조직적 생계방해 행패인 겁니다.





제게 아무리 강력한 심령공격과 저주를 퍼부어도, 제가 이들의 수법을 다 알고, 버텨내자, 이제는 발악을 하며, 노골적으로 <생계를 방해하고 짓밟는 행패를 부리고 있는 겁니다>





요새 매일같이 제게 악랄한 심령공격, 저주를 퍼부어대는 동시에, 노골적인 생계방해 행패를 부리는 겁니다. 하루에 2-3만원이상을 못 벌게 계속 막고 방해합니다. 돈을 못 벌게 만들어서, 생계를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 잡아 죽이려는 겁니다. 즉 네가 살려면, 우리가 시키는대로, 아무 소리하지 말고, 쇼를 하라는 겁니다. 물론 대가나 보수도 없습니다. 그저 밥 세끼 먹으며 밑바닥에서 죽은 척 하고 노예로서 살라는 식인 겁니다. 이런 개만도 못한 개잡넘들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심령고문 수법이 통하지를 않자, 아주 개발악을 쳐 대고 있는 겁니다. 노골적으로 생계를 짓 밟아 버립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몸에서 나오라는 말 같지도 않는 개소리를 일삼고 있는 겁니다. 저를 명백하게 죽이려는 겁니다. 지금 이건희 도당은 <분명히 저를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여자를 들이밀고, 사귀라고 길을 열어주는 척 합니다. 그러나, 어제 새벽과 어제 저녁의 일을 이미 제가 공개했듯이, 이 자들은 저로 하여금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게 해 줄 의도가 전혀 없는 자들입니다. 대중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계속 저를 이용해 먹으려는 겁니다!!



이미 제 분신체를 만들어 두고 있는 개잡넘들, 악귀들입니다. 그 분신체를 믿고, 저를 이렇게 하대하고 대접하지 않는 가운데 짓 밟고 있는 겁니다. 즉, 제게 죽더라도, 자신들은 아무런 타격없이 오히려 더 신나게 분신체 노예를 악용해서 이 사기극을 강행할 수 있다는 속셈에서 인 겁니다.



저를 죽이려 합니다!! 심령공격과 저주를 가하여, 죽이려 하고, 돈벌이를 방해하여, 굶겨 죽이려 하는 겁니다!! 저것들이 숫제 살인귀들인 겁니다!!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랍니다. 그런데 전부 거짓말입니다!! 오늘도 제가 한 여자에게 대시를 할 겁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매일 같이 보고 하고 공개할 겁니다!! 과연 이건희 저 추악한 악마가 저를 결혼시키고 보상해 줄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검증이 이뤄지게 될 겁니다!





국민 여러분! 이 명백한 생계방해 행패와 심령공격 저주행패에 대해서 언제까지 보고만 계실겁니까? 저들은 명백한 살인귀들이며, 강도들인 겁니다. 한 국민의 인권을 마구 짓밟고 탄압하고 있으며, 죽이려 합니다! 겉으로만 여자 얻고 결혼하라고 거짓을 일삼고 있는 겁니다!!





국민 여러분! 공의를 가지고 판단해 주십시오! 정의와 선 그리고 진리에 입각하여 이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건희 도당은 명백한 살인마 집단이며, 강도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입니다. 저들을 그대로 방치하면 이 나라는 망하고 맙니다!!







2009년 3월 27일 (금) 오전 12시 58분 강남구청역 피시방 박종권 (이건희 사기극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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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교묘한 속임수가 계속 됩니다. 제가 잠시 잠을 잔 후, 대리운전을 하러, 강남을 나오는데, 교묘한 위치에 여자를 세워 놓고, 또 다시 속이려 합니다.



제가 오늘 새벽 6시 경에 영등포 구청 역에서 시도를 했다가, 개무시, 쪽팔림을 당한 여자가,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버스를 타기 위해서, 서 있는 정류장이 아니라, 버스를 타고 앉아서 가는데, 중간에 버스가 정차한 정류장에 서 있더란 겁니다.



시간적으로 발견을 해도, 버스에서 내리기 쉽지 않은 교묘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또 다시 기만하고 속이고 있는 겁니다. 일단 발견이 쉽지가 않고, 발견을 하더라도, 버스에 타고 있는 상황에서 금방 내릴수도 없는 그런 교묘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저를 또 속이고 있는 겁니다.



멀리서 봤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키라든지 체형, 얼굴 모습이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제가 발견했을 때는, 이미 버스가 출발한 후입니다. 요걸 노린 겁니다.



여자를 보내 주려면, 발견이 용이하고, 장시간에 걸쳐서 확인 가능한 장소로 보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요 교활한 도적들이 계속 요런 방식으로 저를 기만하고 속이는 겁니다. 안 보내면, 또 제가 이를 비난하고 폭로할 것이고, 그렇다고 보내어, 일이 성사되면, 제 넘들의 추잡한 사기극을 더 벌릴 수 없게 될테니, 이 간교한 도둑들이 계속 잔머리를 굴리며, 이런 속임수를 쓰고 있는 겁니다.





제가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여자를 구하고 결혼하면 보상한다.(이건희 도당의 공개적 원칙입니다)



2. 여자를 구하지 못하게 갖가지 수법으로 이를 방해하라 (이건희 도당의 숨겨진 원칙입니다)



3. 그렇게 하려는 이유는, 이 사기극을 장기화하여, 막대한 돈벌이 사기극을 전개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최면과 환각, mind control의 사술을 부리며, 자신들 마음대로 지배 통제하려는 음모에서 입니다.



4. 기본 수법.



- 여자에게 대시하면, 까칠하고 더럽게 대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개무시하고 쪽팔림을 주어라.

- 여자에게 대시하면, 남자를 동반하여 간접적 위협을 하고, 접근을 못하게 만들어라.

- 여자에게 대시하면,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를 보내어 속여라. 물론 사람들에게는 내가 여자 얼굴을 몰라 봐서, 계속 일이 안 된다고 속여라.

- 여자에게 대시하면, 특징이 뚜렷한 여자는 보내지 마라. 특히 서양여자는 보내지 말것.

- 여자에게 대시하면, 특징이 뚜렷하지 않은 여자는 비슷한 여자들을 마구 보내어 혼란을 유발하라.

- 여자에게 대시하면, 여자를 보내되, 잘 알아 보기 어려운 곳으로 보내라. 대중들이 붐비거나, 조명이 어둡고 알아보기 힘든 곳으로 보내라. 아니면 반대편 전철이나 반대편 전철 승강장으로 보내라.

- 여자에게 대시하면, 맘에 드는 여자는 남자를 동반하라. 맘에 안들어 하는 여자는 계속 보내라.



5. 고단수 심화수법.



- 장기적으로 만나며 시도하는 여자들이나, 이 자의 시도를 받아들이려 하는 여자들은 mind control 수법으로 그 내면의식과 감정을 교묘하게 조절해라. 그래서 계속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상태로 만들어라. 즉 좋아한다는 감정을 표현하면서도, 막상 결혼이나 본격적 교제는 하지 않으려들게 만들어라. 사람들은 모른다. 우리가 배후에서 벌리는 이 마법과 사술, 정시지배, mind control 기법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일이 안 되는 원인은, 저 넘에게 다 뒤집어 씌워라. 저 자가 여자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지 못하고, 성심성의껏 노력하지 않아서 안 된다고 해라. 그리고 여자가 싫다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고 사람들에게 말해라.(이 수법이 가장 무서운 수법입니다. 이건 눈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이건희 도당은 인간의 심리상태를 마음대로 장악하고 조종하며 통제할 수 있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제 주장을 믿으십시오)





6. 초고단수 사기수법.



- 육체화된 저의 분신체 clone을 만들어 악용하는 수법입니다. 즉 제가 여자에게 대시하면, 제 분신체 clone을 여자에게 보내어, 성관계를 가지게 만들고, 같이 살게까지 하는 수법입니다.(이건 의혹이지만,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심령적 분신체(저의 분신체)를 여자들에게 보내어, 심령적 환각 대리섹스를 하게 하고, 대리만족을 주는 사기수법.







이것외에도 많습니다만, 이미 공개하였으므로 생략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새벽에 시도를 했던 여자를 알아보기 어려운 장소로 보내어, 교묘하게 저를 속이고 기만하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건희 도당의 교활함인 겁니다. 게다가 마을버스 안에서는 두 남녀 알바를 보내서 대화를 가장하여, 계속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주절댑니다.





<응 그거 계약하기로 했대....올해까지..>







이게 보통 웃기지도 않는 개잡넘들인 겁니다. 저보고 계속 길거리 사기 쇼를 하라는 겁니다. 계약을 한다는 겁니다. 도대체 무슨 계약을 한다는 건지 알수가 없는 겁니다. 모든 것이 이건희 저 악귀의 마음대로인 겁니다.





강남역으로 오는데, 어제 보였던 여자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습니다. 매일 같이 여자가 바뀌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라는 자들이 할 짓이 아닌 겁니다. 여자를 사귀려면, 같은 여자를 계속 장기적으로 반복해서 볼 수 있게 해 줘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자들은 매일 같이 여자를 바꿉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도를 하면, 잘 받아주게 사전교육을 하고, 어떤 조치를 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정반대로, 더 까칠하고 더럽게 대하게 만들고, 일이 안 되게 교묘하게 방해하는 겁니다. 이게 속셈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강남역에 내리니, 또 다시 알바를 보내서 전화통화를 가장하여 헛소리를 주절댑니다.





<아..그거 또 몰라 보네....ㅎㅎ>





제가 여자를 몰라 봐서 일이 안 된다는 식으로 사람들을 속이려 하는 겁니다. 허허...국민 여러분! 이거 정말 나쁜 넘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부터 보이스 펜을 들고 다닙니다. 입조심하라고 하십시오, 전부 기록해 놓았다가, 나중에 증거자료로 제출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 명백한 사기극, 인권탄압, 노예장사, 암살음모에 대해서 언제까지 방관하고 계시겠습니까?









2009년 3월 26일 (목) 오후 10시 13분 강남역 피시방, 박종권 (이건희 사기극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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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국민과 나를 속이고 우롱하려하지 말라!! 이건희 이명박은 이 추악하고 더러운 사기결혼극에 종지부를 찍고, 내게 사과하고 보상하랏!!!





자살한 연예인 여자들의 죽음에도 이들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조사해보면 다 나옵니다!! 주목해 주십시오!!





거의 환장을 하고 발악적으로 죽이려 드네요. 동원 가능한 모든 사술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저를 제거하거나 굴복시키려고 발악을 쳐 대는 겁니다. 저를 완전히 노예로 만들려는 악랄한 음모인 겁니다!! 국민 여러분 이 명백한 인권탄압, 사기기만, 암살범죄에 대해서 귀를 닫고 눈을 감고 계시겠습니까?




이건희 도당의 간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① 표면적으로는 여자를 빨리 구하라고 재촉하는 척 한다. 그러나 배후에서는 여자를 사귀지 못하도록 교묘하게 방해하고 막는다. 대중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겉으로는 해 주려고 애를 쓰는 척 하며, 배후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막는 수법을 쓴다. 이를 통해서 장기화를 유도하며, 계속 나를 미끼로 하여 이용해 먹는다.



② 그러는 가운데, <진짜 나를 제거하기 위한 살해음모를 실행한다> 즉, <내가 육체로부터 의식을 분리하고, 외부로 나가야만, 이 모든 일들이 성사되고, 더 즐거운 세상이 된다>며 대중들을 속이고 기만한다. 아울러서, <자신들은 내게 아주 큰 幸運과 富를 안겨 주려고 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내가 여자들에게 대시하지 않고, 게으름과 태만, 敗北主義에 빠져 있어, 하지 않으려 하니, 이를 억지로라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한다>는 그럴듯한 이유를 내걸며, 내 의식을 육체에서 분리 이탈시켜 암살,제거하려는 음모를 정당화한다. 즉 스스로 못하니, 우리가 이렇게 라도 도와줘야 한다는 구실을 내거는 수법으로, 내 의식을 육체에서 분리 이탈하여 제거하려는 살해음모를 정당화하는 수법이다.




즉, 무지한 대중들에게는, 내게 자행하는 심령적 살해공격을 <자신들이 내게 커다란 부와 행운을 주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내가 패배주의와 게으름, 태만에 빠져, 여자들에게 대시를 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이를 안타깝게 여겨서, 강제적으로라도, 내 의식을 육체에서 분리, 이탈하여, 여자가 있는 곳으로 오게 만들어, 여자와 사귀고 결혼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구실을 붙여, 정당화하는 수법인 겁니다.




그러는 가운데, 교묘한 수법으로, <내 의식이 육체를 이탈하여 나오면, 그 즉시 제거하여, 없앤 후, 가짜 복제인간을 마치 새롭게 태어난 나인 것으로 위장하여 대중들에게 나타나게 만들려는 고도의 음모인 겁니다.> 겉 모습은 저와 똑 같을 것이니, 사람들은 속을 것입니다. 제가 육체를 이탈하여, 새롭게 태어난 것으로 위장하려는 겁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저는 죽는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제 정체성과 자아, 그리고 기억이 교묘하게 제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제가 제 본모습을 가지고 다시 나타난다고 해도, 그 내면은 제가 아닌 것이 되는 겁니다. 이건희 도당의 명령에 충실한 노예 로봇 Robot이 되는 겁니다. 요걸 노리는 겁니다.




이제부터는 제가 적극적으로 여자를 사귀려고 대시를 할 것이니, 이러한 명분이 무색해 질 것입니다. 제가 여자를 사귀려고 대시를 하고 노력을 하는데도, 이건희 도당이 이러한 이유를 내건다면, 그건 명백한 살해음모인 겁니다. 이 점에 유의해 주십시오. 여자는 현실에서 사귀면 됩니다. 그리고 눈만 맞고, 정상적 연애라면, 어려울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난 일을 보십시오. 이건 명백하게 이건희 도당이 무슨 속셈으로 이 일을 강행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명백하게 보여 준 사례인 겁니다. 겉으로는 <친양자>를 운운하고 <삼성그룹의 2인자를 만들어 주겠다>며 온갖 호언장담과 생색을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게 아닌 겁니다. 이미 이건희가 제게 <너는 아니야>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 작년 9월입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습니까? 결국 <진짜 저를 제거하고, 가짜 저를 내세우려는 속셈인 겁니다> 명확하게 인식하고 계십시오!





③ 제가 여자에게 대시하면, 안 되는 이유가 너무도 많은 세력들이 서로 자신의 딸들을 저와 결혼시키려고 다투고 있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이고 위장하는 수법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아마도 다른 여자의 동생이나 오빠로 생각되는 사내녀석들을 제 주변에 보내어, 이 여자에게 대시하는 것을 노려보며, 간접적으로 협박공갈질을 쳐 대고, 일이 성사되지 못하게 방해한 자들입니다. 즉, 제가 여자를 사귀지 못하는 것이 주변에 너무도 많은 세력들(재벌간, 국가간 다툼)이 저를 차지하려고 다투는 관계로 그렇다고 속이고 기만하는 수법입니다. 그러나 명백하게 그게 아닌 겁니다. 이건희 도당이, 배후에서 그런 식으로 사태를 왜곡 기만하는 겁니다. 왜? 이 사기극을 장기간 강행하며, 더 많은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여, 사기를 치고, 돈벌이를 하며, 그들의 정신을 지배하고 노예화하려는 의도에서 인겁니다.





④ 앞으로도, 여자에게 대시를 하면, 갖가지 교묘한 수법으로 제게 인격모독을 가하고, 개무시와 쪽팔림을 당하게 만드는 한편, 최악의 경우, 덩치좋은 사내녀석들을 시켜서, 폭행을 가하는 행패까지 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도 겉으로만 이런 저런 호조건과 막대한 재물을 내세우며, 자신들의 의도는 그게 아니라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이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실제 벌어지는 일을 보십시오. 이건 해주려는 자들이 할 일이 아닌 겁니다. 명백한 사기이며 기만인 겁니다. 누가 여자를 이런 식으로 사귄다는 말입니까? 국민 여러분 수긍이 가십니까? 만일 목적이 저에게 재산을 주고 횡재를 시켜 주려는 것에 있다면,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방해할 이유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과거 3년간에 걸쳐서 자행한 행패와 사기수법이 그대로 동원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분명 저를 이용하여, 수십조의 막대한 돈벌이 사기행각을 벌렸다는 것은 국민 여러분께서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제는 제게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는 헛소리를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교묘하게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방해하고 막는 겁니다. 목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⑤ 잠시 멈추었던 살인적 심령살해공격이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3월26일 오전 9시 25분 경부터입니다. 목을 마구 자르고, 심장을 난도질하고, 죽이려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심령적 고문과 고통을 가하여, 저의 입을 막으려는 겁니다. 즉 굴복시키려는 겁니다. 그게 아니면, 저를 죽이려는 겁니다. 저를 죽여도, 제 복제판 분신체를 가지고 얼마든지 이 사기극을 강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명백한 살인귀들이며 악마의 도당들인 겁니다. 국민 여러분! 이건희 도당의 이 악랄한 사기극에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이들은 결혼을 성사시킬 의도가 전혀 없는 겁니다!!





⑥ 저는 오늘부터 매일 같이 한명의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사귀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케이스마다, 보이스 펜을 사용하여, 당시 상황을 녹음할 것입니다.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생생하게 녹음하여, 이를 증거자료로 제출할 것입니다. 물론 이건희 도당이 폭력배를 동원하여 저를 폭행하고 보이스 펜까지 부숴버릴 가능성도 분명히 높습니다. 일단 제가 여자를 사귀는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폭행과 욕설과 인격모독을 당한다면, 그건 분명히 이건희 도당이 사전에, 여자와 그 가족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켰거나, 혹은 교묘한 최면과 정신지배사술 Mind Control로 여자의 의식과 감정을 지배 통제하여 그렇게 만든 것이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여자와 남자가 눈이 맞아서 서로 호감을 느끼고 좋아한다면 도대체 사귀는데 그렇게 힘들 이유가 어디에 있다는 말씀입니까? 그리고 자신이 호감을 느끼고 좋아하는 남자에게 함부로 인격모독을 하고 수모를 줄 여자가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아닌 겁니다. 전부 이건희 도당의 치밀한 음모와 흉계의 결과일 뿐입니다. 이 점을 저는 강조합니다.





정상적인 연애라면, 이건 하루면 끝나는 일인 겁니다. 왜냐고요? 여자도 저도 나온 목적이 결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도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나온 것이기 때문이며, 저도 호감을 느끼고 다가선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왜 여자들이 나오는 것일까요? 놀자고요? 아닌 겁니다. 전부 이건희 도당의 치밀한 음모와 흉계인 겁니다. 속임수, 기만입니다!!







2009년 3월 26일 오전 9시 38분 서초구 방배동 박종권 (이건희 사기극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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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일입니다. 지금 이건희 이명박 도당은 저를 <명백하게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수법은 동일합니다. <여자를 얻고 결혼해야만, 보상을 한다>는 조건이 계속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명백하게 여자를 사귀지 못하도록 교묘하고 조직적인 방해가 잇따르고 있는 겁니다> 제가 매일 같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처럼, <겉으로만 여자를 얻으라고 재촉을 하며, 교묘한 속임수, 위장 기만술을 쓰고 있는 겁니다>




오늘 새벽에 벌어진 일을 예로 들겠습니다. 오늘 새벽 1시 경, 제가 대리운전을 하러 이태원 역으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콜이 하나 뜹니다. 가 보니, 키가 늘씬한 모델 타입의 여자가 젊은 남자와 같이 서 있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젊은 남자가 동행을 안 하고, 여자만 차에 태워 보내는 겁니다. 이 여자의 얼굴 모습을 자세하게 보아 두었습니다. 보나마나, 이 사기꾼 도둑들이, <여자를 다시 보내는 주는 척 하면서 쇼를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예상대로, 새벽 5시 40분 경, 홍대입구역에서 2호선을 탑승하려고 플랫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새벽 1시 경, 대리운전을 하며 데려다 준, 여자와 아주 흡사한 여자가 제 앞에 나타납니다. 옆모습을 보니 코모양이나 얼굴 윤곽 등이 그 여자가 분명합니다. 그래서 한번 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이 사기극을 조기 종결하려면, 제가 빨리 여자를 사귀는 길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귀에 핸드폰을 꼿고 있습니다. 여자의 앞자리에 앉아서 자세하게 관찰해 보았습니다. 과연 이 여자가 제가 새벽 1시경 대리운전을 해 갔던, 그 여자가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곰곰이 판단해 본 결과, 그 여자가 맞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다시 말을 걸고, 사귀기 위하여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로서는 빨리 이 사기극을 종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영등포 구청 역에서 내립니다. 5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 뒤를 따라 갔습니다. 여자가 빠르게 뛰기 시작합니다. 이 수법도 지나간 3년간 매일 같이 반복된 수법인데, 분명히 저를 만나기 위해 나온 여자임에도, 제가 사귀려고만 하면, 까칠하고 더러운 태도를 보이거나, 이런 식으로 뛰어서 달아나 버리는 등의 행동이 매일 같이 반복된 겁니다.






그냥 포기할까 하다가, 도저히 이 사기꾼 도둑들의 사기행각을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여자 뒤를 계속 쫓아 갔습니다. 여자가 5호선 플랫홈 벤치에 앉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여자에게 다가섰습니다.





<저기...말씀 좀 묻겠는데요>



여자가 움찔하며 경계하는 태도와 눈빛을 보입니다. 음 이럴 때가 제일 힘듭니다. 사귀고자 나왔다는 여자들이 전부 이런 식으로 행동을 하기 때문에 다가 서기가 불가능한 겁니다. 호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적대적 태도를 취하는 겁니다.




<혹시 여기서 지하철을 타면 공항으로 가는 것이 맞나요?> 일부러 알면서도 길을 물어 보는 것은 초기의 대화를 좀 더 부담없이 이끌어 내려는 의도에서입니다.




여자가 <네 맞는데요.> 합니다.




그래서 계속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는데, 옆 자리에 앉은 사내녀석(미리 배치해 둔 녀석입니다)이 자꾸 저를 노려 봅니다. 마치 치한이 여자에게 행패를 부린다는 식의 경계 어린 눈총을 제게 보내는 겁니다. 이어서 갑자기 덩치 좋은 사내 녀석 하나가 더 나타나서, 저를 노려 보기 시작합니다. 두 사내 녀석이 저를 노려보고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겁니다. 전부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미리 서로 짜고 벌리는 행각인 겁니다. 저에게 간접적 협박공갈질을 가하며, 심리적인 위축을 시키고, 여자 사귀는 것을 방해하려는 의도에서입니다.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단 계속 대화를 하려고 애를 씁니다.





<저기 혹시 홍대 앞, 카페에서 일하신 적 없으세요?> 일부러 이런 말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 가려는 겁니다.




여자가 갑자기 더욱 경계하는 눈빛과 표정을 얼굴에 나타냅니다. 마치 저를 치한취급하는 듯한 눈빛과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지나간 3년간 매일 같이 벌어진 행패입니다) 그러더니 몸을 피하려는 동작을 하면서, <자꾸 왜 그래요?> 그러며 삿대질을 시작합니다.




<아뇨, 저는 그냥 전에 홍대 앞 카페에서 한번 본 분 같아서요. 그래서 사실은 아는 분이 아닌가 해서,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따라 왔습니다. 혹시, 000 아니세요?>





여자가 더욱 경계하며 적대적인 눈빛과 태도를 노골적으로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몸을 피합니다. <아니 난 모르는 일인데...모른다고 했잖아> 반말까지 합니다. 조금만 더 말을 걸고, 대시를 하면, 곧 바로 치한취급을 하며, 경찰에 신고라도 할 기세입니다. 허허...





게다가 옆에 앉아 있는 사내 녀석과 주변에 서 있는 사내 녀석이 계속 경계하는 적대적 눈빛으로 저를 노려 봅니다. 이거야 말로, 말 그대로 <노골적 협박공갈질이 벌어지는 현장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여러분은 여자에게 대시를 하고 연애를 할 수 있으십니까?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겁니다. 제가 과거에도, 이런 상황 속에서도, 악착같이 대시를 하다가, 폭행까지 당한 사람입니다. 무수하게 욕설을 듣고, 인격모독과 수모를 당했으며, 폭행까지 당한 것이 보통입니다. 게다가 걸핏하면 경찰을 불러 연행을 당하게 만드는 행패까지 부리며,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한 겁니다.





결국, 물러나는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열이 확 받기 시작합니다.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조직적으로 <저로 하여금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교묘하게 방해하는 증거가 바로 이런 것들인 겁니다> 겉으로만 사귀라고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여자를 사귈 수 있다는 말입니까? 사귀게 할 의도가 전혀 없는 겁니다. 이용해 먹으려는 겁니다!





열이 받아서, 전철 2호선 타는 곳으로 다시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골 때리는 일이 벌어집니다. 지하철 2호선에 탑승하여 오는 사람들이 전부 미리 짜기라도 한 듯, 마치 <죄인>들의 행렬을 연상하게 만드는 <의도적 침묵과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러니까 <여자 애가 버릇없이 굴어서 미안하다>는 식의 고단수 기만 사기술을 전개하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전부 사전에 서로 짜고 계획하여 벌리는 조작극, 사기극이라는 얘기입니다.





일단, 여자에게 대시하면, 과거와 같은, <쪽팔림과 무시, 그리고 치한취급을 당하게 만드는 모욕을 가하고, 다가서지도 못하게 만드는 교묘한 사기수법을 반복하는 가운데, 마치 그러한 여자의 태도가 여자 자신이 버릇없고 무례해서 그런 것으로 슬쩍 위장하며, 속이려는 겁니다.> 한마디로 가지고 노는 겁니다. 여자가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면서도, 겉으로는 그게 아닌 척 하며 위장하는 겁니다.





즉, 여자에게 다가서서, 대시하고 말을 걸면, <개무시와 쪽팔림을 주고, 치한 취급을 해 버리며 밟아 버립니다> 그런 후, 다시 대중들을 동원하여, <죄수 흉내>를 내며, 저를 조롱하고 비웃는 사기극을 연출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지나간 3년간 이건희 도당이 계획적으로 자행한 행패 중 하나입니다.





제가 하도 열이 받고 분해서, 전화통화를 가장하여 마구 욕설을 내 뱉으며, 전철 2호선 안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전철 2호선 안에는 좀 전에 말을 걸었던 계집의 애비로 보이는 자를 좌석에 앉혀 놓고 있습니다. 미래를 전부 미리 들여다보고 아는 자들입니다. 미리 상황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안배를 해서 보낸 겁니다. 즉, 계집을 먼저 보내서, 미끼를 던지며, 망신을 주고, 쪽팔리게 만든 후, 뒤따라 오는 전철에는 그 애비를 태워 보낸 겁니다. ㅎㅎ 이게 미래를 미리 알지 못한다면 가능한 일인가요?







제가 서 있는 전철 칸 바로 앞에는 이런 패러디 광고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선서합니다> 완전히 가지고 놀고 있는 겁니다. 뒤로는 명백하게 사귀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으면서도, 앞에서는 마치 자신들이 애를 써서, 여자를 사귀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려는 술책인 겁니다. 제가 계속 휴대폰에 대고 욕설을 퍼붓자, 그 계집의 애비로 보이는 자가, <에이 씨X 시끄러워서 못 앉아 있겠네> 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납니다. 허허..전부 같은 패거리인 겁니다. 서로 사전에 짜고 벌려 대는 조작극입니다. 이게 <남녀가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자 마련하는 자리가 아닌 겁니다!> 사기를 치고, 돈벌이를 하려는 국가적 차원의 조직적 사기극인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여자들이 그 부모들과 함께 전철에 올라탑니다. 허허...도대체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모를 일입니다. 분명히 주인공을 저 하나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벌어지는 실제 상황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도 저 하나인 겁니다. 나머지 사람들을 잘 모릅니다. 이걸 교묘하게 이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저 하나만 밟아 죽이고, 바보, 얼간이를 만들어 버리면,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몇년이고 이 사기극을 악용해서 돈벌이를 할 수 있다는 계산 하에 이런 무도한 행패를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즉,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의도적, 조직적으로 만들고 있는 겁니다>





겉으로는 수많은 여자들과 그 부모들을 동원하며, 마치 결혼축제, 연애축제를 벌리는 척 합니다. 자신들이 저 하나를 위해서, 신경 써 주고, 애를 써 주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이는 겁니다. 그러나 배후에서는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지하철을 타고 오는 내내, 새로운 계집들과 그 부모들이 계속 올라탑니다. 허허...정말 잔머리 굴리는 것을 보면, 기가 찰 노릇이지요. 지하철에서 내려서 숙소로 올라오니, 출입문이 열려 있습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제 숙소 문을 쾅하며 닫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옆 방에 있는 자나 다른 쪽 방에 있는 자들도, 수시로 문을 쾅 쾅 여닫으며, 공포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발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제 옆 방에 있던 자(이 자도 이 사기 도둑의 무리들과 한 패거리입니다. 제 주변은 항상 전부 이 사기 도둑들의 끄나풀, 조직원들로 에워 쌓여져 있는 형국인 겁니다) 갑자기 <문 좀 쾅 쾅 여닫지 말어! 이 개XXXXX들아!!>라며 큰소리로 고함을 지르고 난리를 치기 시작합니다. 자신도 매일 같이 문을 쾅 쾅 여닫으면서 말입니다.






그리고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 또 다시 마구 욕설을 퍼붓고 분위기를 험상궂게 만듭니다. 제가 숙소로 돌아와서 분명히 이런 글을 써서 진실을 세상에 알릴 것을 미리 알고 있는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미리 안배를 해 둔 것이 분명합니다. 간접적 협박공갈질을 자행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더니 자기 방 문을 있는 힘껏 쾅 하고 닫으며, 또 다시 험악한 욕설을 퍼부어 대기 시작하는 겁니다. 의도적으로 저를 겨냥하고, 협박공갈을 쳐 대는 겁니다.






일단 오늘 새벽에 일어난 일을 정리하여 적은 글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사기결혼극이 3년 내내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다는 겁니다. 일단 대중적 인기와 호감을 얻게 만들고, 수많은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제 앞으로 들이밉니다. 그런 후, 막상 사귀려고 하면, 가장 중요한 접점단계에서 이런 식으로 무례하고,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들고, 온갖 욕설과 모욕, 그리고 폭행까지 자행하며,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게 만든 겁니다. 그 당시는 저도 여자들이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설마 이건희 도당이 배후에서 조직적으로 <여자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면서, 저를 이용해 먹는 것인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제가 너무도 순진했던 겁니다.





여자들이 이렇게 적대적, 부정적 태도를 취하고, 무례한 언행을 하게 되면, 여자를 사귀는 것은 불가능해지는 겁니다. 만일 이러한 부정적, 적대적 언행과 태도를 무시하고, 계속 대시하면, 그때는 필경, 폭행이 이어지고, 경찰을 불러 연행을 당하게 만드는 최악의 수법으로 대처하며, 여자를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건 명백하게 서로간 호감이 있는 남녀끼리 만나서 연애하고 사귀는 방법이 아니라는 건 모든 국민 여러분께서 잘 아실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새벽에 본 여자도 분명, 제가 대리운전을 해 갔던 여자입니다. 말하자면 두 번째 보는 여자인데, 이렇게 적대적, 부정적 태도를 취하고, 다가서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할 정도로 몸을 피하는 행동을 보인 겁니다. 이게 지나간 3년간 매일 반복된 행패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를 사귀지 못한 겁니다.







저로서는 여자가 이런 태도를 취하는 것이 결코 우연의 일치도 아니고, 그 여자 본래의 의도도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부 이건희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그렇게 되도록 미리 안배를 해 둔 결과인 겁니다. 즉 애초부터 <저로 하여금 여자를 얻고 결혼하게 해 줄 의도가 없었던 겁니다> 오죽하면, 저를 미끼로 해서, 주변국 日本, 中國, 대만, 베트남, 홍콩, 北韓 등지에서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數十萬名이나 한국으로 유인하며, 돈벌이 사기행각을 벌렸겠습니까? <이용만 해 먹고 죽이려는 겁니다!!!>





기본 수법은 아마도, 그 부모와 계집을 사전 교육하여, 이렇게 이렇게 행동하라고 시켰거나, 계집에게 최면을 걸고, 精神支配하여, 그렇게 까칠하고 더러운 행동을 하게 만든 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결코 정상적인 연애에서는 볼 수 없는 극악무도하고 악랄한 태도와 언행이 계속 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벽에 시도한 결과는 과거 3년간 벌어진 일과 동일한 결과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도둑 사기꾼들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해 주는 증거인 겁니다! <해 줄 생각이 없는 겁니다!>





거기다가 더욱 결정적인 증거는, 제가 숙소로 돌아오는데, 버스를 한대 보내는 겁니다. 버스 옆면에는 <7급 공무원>이라는 패러디 광고문이 적혀 잇습니다. <너를 7급 공무원 대접을 해 줄테니, 이 사기극의 노예가 되어서, 계속 거짓 쇼를 벌리라>는 의미인 겁니다. 이게 바로 이 사기꾼 도둑들의 명백한 의도인 겁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계속 주변국 여자들과 그 부모들을 한국으로 유인하여, 사기를 치려는 의도인 겁니다!! 바로 이명박과 이건희 일당인 겁니다!! 국가조직적 차원에서 자행하는 인권탄압과 살해음모, 조직적 결혼 사기극인 겁니다!!






아마도 이 사기꾼 무리들은, 극비리에 심령술사, 초능력자들을 주변에 배치해 놓고, 이런 악독한 사기행패를 벌리고 있을 겁니다. 바로 사람 생각을 손바닥 들여다 보듯 읽을 수 있고,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인간의 정신과 감정을 지배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행동을 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악마들인 겁니다.





제가 앞으로도 하루에 한 여자씩 프로포즈를 하고 대시를 할 겁니다. 그리고 그 때마다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기록할 겁니다. 이 악마들이 가진 기본적 의도가 뭐고, 왜 이 결혼극이 詐欺라는 것인지를 제가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증거자료로 하여, 제시할 겁니다.







2009년 3월 26일 (목) 오전 7시 43분, 방배동 숙소에서 박종권(이건희 사기극의 주인공)


 

 

이 참에 복제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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