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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여자

25살 |2009.03.28 15:43
조회 737 |추천 0

1꽁해서 사람들이 은근히 제가말걸면 무시하고 따돌려요 항상그랬지만

 

2여러명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고 사람들이 저한테말만걸어도 얼굴이 씻뻘개져요

 

3제또래 친구한명도 없고,, 친오빠랑만 놀아요 -_-a

 

4얼굴이 진짜 부푼호박같고 까만편인데 얼굴이 씻뻘개진게 다보이고 항상인상 더럽게

쓰고 사니깐 상사분들이 저만 시러해요 , 특히 오차장님과 우과장님

그리고 뒤에서 제 험담까시는 햄스터부장까지 ,,으어

 

못생기고 꽁하고 친구없이 친오빠 친구들만 어울리고 고개도 못들정도로

발표같은거 꿈도 못꾸고 다른사람들이 보면 까만얼굴도 씻뻘개져요

 

저는 왜 태어 났을까요 ,,ㅜㅡ

 

참!~ 혼잣말은 잘해요 .

 

왜 미깔스럽다고 말해요 .

 

얘를 들면 컴퓨터랑 대화하는거요

 

컴터보고 백업이야 빽업이야 왜그케 적혀있는거지 이상하다 <-이런고요

 

그래소 인상쓰고 얼굴호박에다 누가 절 좋아하겠냐구요

 

혼자서 센척 , 오바떨어도 사람들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말한마디 할려면

얼굴은 쌧뻘개져요 ,,

 

저같은 빙시가 세상에 또 있을까싶어서요 , 휴

 

그래서 전 친구없고 동료없고 외톨이 찐따일까요 , 너무 사는게 빙시같아요 ,

 

나는 톡톡튄다 뻥치고 생각하지만 완전 왕따에 빙ㅅㅣ같고

 

사람들에게 얼굴뻘개진채로 큰소리로 말해봐도 대답은 항상 저를 진따취급한다고 해야되나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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