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저희집은 어릴적 부터 가난해서
[C] 겨우 입에 풀칠정도 하고 사는 형편 입니다..
[M] 그런데 저는 형편이 어려운거 알면서 매일 말썽부리고 사고치고 그렇게
[홈] 19년을 살아왔습니다.. 제 생일때는 조르고 졸라서 생일파티도 하고
[페] 생일선물도 받았습니다. 근데 정작 어머니 생신때는 미역국 한번 끓여드린적도
[이] 없습니다.. 45년 사시면서 명품한번 못사보시고 고생만하신 어머니께 이번기회에
[지] 선물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제발 꼭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가셔서 [ dorami1 ] 추천하시면서 회갑좀 해주세요..
지갑을 주는데 어머니께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