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액션배우 정두홍 열받았다!! 대역No,스턴트 No 얘네들 뭐야??

레오까락스 |2009.03.30 19:50
조회 627 |추천 0

액션배우 정두홍 열받았다!! 대역No,스턴트 No 얘네들 뭐야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액션배우는 정두홍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대적할.. 아니 그도 박수를 치며 대단하다고 생각할 만한 인물들이 나타났다!!

하고 놀라워했던 때가 “13구역” 1편을 봤을 때였다.

“13구역”의 두 주인공 ‘시릴 라파엘리’, ‘데이비드 벨’

(1편의 장면 캡쳐_건물과 차 사이를 뛰어넘고 이리저리 건너 다니는 모습 헐)

 




 

먼저!!!! 세계적인 무술 고수!!!???!!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는 

 ‘시릴 라파엘리’ 몰랐는데 두 주인공은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왼쪽은 무술 연습하는 모습, 오른쪽은 영화 속 “13구역:얼티메이텀” 한장면 새야 사람이야-_-?…그의 고공 점프 실력은 한 마리의 독수리 같아 보일 정도다! 그들은 정말 와이어 하나 달지 않고, 스턴트를 쓰지 않고 오로지 맨몸으로 또 자신의 실력만 갖고 액션연기를 펼쳤단다!! 헉!  



  그건 ‘데이비드 벨’도 마찬가지!! 그는 프리러닝(흔히 야마카시라 알고 있음)의 창시자라고 한다. 간단히 말해서 저런 고난의도의 액션예술의 명칭이라 보면 되겠다. 그는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인간의 상상과 한계를 뛰어넘는 고공 점프. 특히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고난이도의 액션연기를 펼쳐 보였다.  



  액션의 ‘액’자도 잘 모르는 나도 이렇게 놀랐는데 액션에 관심 있어하는 분들은 아마 더 놀라셨겠지! 이렇게 팬 카페가 생길 만큼!! 두 배우의 팬 카페!  왼쪽 ‘시릴 라파엘리’ 오른쪽 ‘데이비드 벨’  



우리나라 액션배우도 잘 알지 못하는데 외국 액션배우에 대한 사랑을 이렇게 표현할 정도면

어느 정도 대단한지는 알만하다.

정말 액션의 한계가 어딘지 알 수 없을 만큼 무한액션의 최강자

‘시릴 라파엘리’‘데이비드 벨’ 이번 “13구역:얼티메이텀”에서의 액션이 기대된다 .& #54997;& #54997;..

아.. 나도 배워보고 싶은데.. 내한해서 강좌 했음 좋겠다.-_-

왠지 정두홍씨도 올꺼 같다. 조금 긴장하셔야 할 듯!!;

그들의 액션은!!! To be continu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