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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청화병원에서 산모와 태아가 죽었다...

이지영 |2004.04.16 01:14
조회 1,159 |추천 0

저도 현재 임신 38주인데....담주엔 수술로 출산을 앞두고있는데.....

우연히 다음카페에서 한 산모와 태아가 의사와 간호사의 무관심속에서 죽었다는걸

알게되어서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자 이글을올림니다.

현재 용 윤 정 산모와 태아의 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여러분들모두가 산모이기에 동감이 가실것같은데....서명부탁드립니다.

저도 우연히 알게되어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http://cafe.daum.net/bien123 한번쯤 들러서 올라온 글 읽어주시고 서명부탁드립니다.

이런일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일이고 우리모두가 윤정산모와 아이의 명복을 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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