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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책 하구 싶은데.. 이눔의 몸이 말을 안듣네~~~~~~~~

헤라 |2004.04.16 14:31
조회 272 |추천 0

어제 모두들 소중한 한표 행사 하셨는지요.

전 어제 투표하구 나서 한의원에 갔습니다.

오른쪽 어깨가 등쪽부터 손가락까지 엄청 아파서 도저히 볼펜을 잡을수도, 컴을 칠수도

없었거든요..ㅜ.ㅜ

그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어머니 따라서 한의원에가서 침 맡고 왔습니다.

생각외로 안아프더라구요.

한의사 말이 "직업병 하구, 육체적인 노동이 함께 온것 같습니다"  하데요.

큭..큭...

4월초 연휴에 아들놈 아파서 3일동안 병간한다구 힘들구, 회사에서 갑자기 컴터 이용할 일이 많이

생겼는데.. 그 모든게 원인이 되 버렸네요.

아!!!! 집에서 정말 푹 쉬고 싶네여..

아들놈도 안보구, 살림도 신경 안쓰고, 회사일도 대충 하구...

운동을 많이 해서 체력을 키워야 한다구 하네여.

운동할 시간 있음 얼마나 좋겠어여.

그래서 요즘 시.친.결에 잘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가급적 pc를 멀리할려구...

낼 또 한의원 갑니다... 열씸히 치료 받구 다시 들를께여...

즐건 주말 보네세요... 날씨가 넘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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