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수요일부터 있엇던 일입니다.
컴퓨터정보과여서 컴퓨터에 앉아서 수업을 하는 학생입니다. 수요일이었습니다.
교실에 들어가서 중간줄에 앉아서 수업하려고했는데,
교수님들어오고나서 프로그램을 키니 작동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맨뒷줄로 옮겼습니다. 자리가 있길래;
옮긴자리 옆에 친구가 있었구요,
옮긴후에 보니 마우스가 없어서, 대충 마우스를 앞에 안쓰는대서 뽑아다가,
연결을하고, (수업은 진행중) 키보드도 잘안되서 이것저것 만지고 이러다가
제친구가 몰 보여주길래 그거보고 약간 소근거렸습니다.
그런데 그걸 들키고나서 교수님께서 뒤로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뒤로나갔습니다. 그후 휴식시간에 앉아 있을려고하니
왜들어오냐고 뭐라하셔서 다시 나갔습니다.
그후 휴식시간이 끝나고, 자리에 앉아있던걸 교수님께서 보시더니
누구마음대로 들어오냐고 하셔서 제가 좀 말대꾸를 했습니다.
"수업듣겠습니다." "앉아서 수업듣겠습니다." 라고,
고등학교도 아니고 무슨 ,,, 그교수가 좀 싸이코로 유명합니다.
아부 앵간히 빨꺼면 빨지도 말라는,,,
그 교수님께서 욕설을 퍼부으며 쓰레기같은놈이라고 하시면서 나가랍니다.
전 않나가고 말대꾸없이 계속 수업듣고나서, 수업끝나고 나가시면서
너 다음부터 들어오면 수업않한다고 , 반대한테도 저 못들어오게 알아서 하라고하더군요
그후, 월요일날 (그교수수업이 일주일에 2번입니다. 월.화.수 듣는데 월.수 있음)
그교수님 수업있길래 눈에 안띄게 맨뒤에 가서 앉았습니다.
그러면서 들어오면서 하는말이 너왜 들어왔냐고 자기 말이 말같지 않냐고 하시던군요
그러면서 또다시 시작되는 욕설, (전 말대꾸없이 계속 앉아있음)
그러고 수업이 진행되는가운데, 여러사람 자는것도 보이고, 인터넷하는것도 보이고
그런데도 그교수님은 잠깨라고 걍 그자리에 일어서라고만하고,
다른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면서, 유독 저를 많이 보시더군요,
그때 등록금영수증좀 띄어야 하기에 살짝 학교홈페이지를 들어간게 화근이었습니다.
그때 "야이 새끼야 너 뭐하는거야" 이러면서 저에게 다가오시면서 일어나라고하시더군요
그러고나서 전 일어났는데 때릴려고 손을 들어올리기만하고 "아우" 이러더니 나가라고했습니다.
그래서 나온후에 어이가 없어서 학사처장님을 만나뵙고 수요일부터 있던일부터
오늘 이러이러해서 쫒겨나서 찾아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중재를 서서 잘말씀드려보겠다고 하고나서,
친구들하고 만났는데 쫒겨난 수업 출첵도 제꺼 빼먹엇다고 들었습니다..
어이가없어서 수욜날 보면 되겠지하고 안이하게 있다가
오늘, 또 그 교수님 수업이라 앉아있었습니다. 불러서 면담이라도 할줄아랐더니.
들어오시면서 하는말이 너왜들어왔냐고 쓰레기가 쓰레기통에 가야지
자기 수업은 인간이 듣는거지 쓰레기가 듣는게 아니라고 학생들 앞에서
말씀하시는겁니다. 전 차분하게 핸드폰 녹음기를 키고 녹취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 제가 잘못한게 뭐냐고 말씀해주시라고 " 했더니 하는말이
지가 잘못한것도 모르냐고 , 이런식으로만 말하시다가
"지 수업시간에 인터넷 하는게 잘한거냐고 이럽니다"
그래서 제가 " 다른학생들은 잠자고 인터넷하고 그래서 아무말 없으시더니 왜저한테 그러시냐고" 그랬더니
"니만 유독 눈에 띈다고 "
자기눈이 독심술인가 뭔가 하면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나왔습니다.
나와서 처장님을 만나뵈려고 했으나 회의중이시라고 하셔서
일단 근처 게임방에와서 글을남깁니다.
1. 제가 이교수를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할수있나요.
2. 고소했을경우에 훈방조치될거라는 말이 허다하던데 제경우도 그러한가요.
3. 녹취물도 있고 증인들도 제친구들도 여럿있습니다. 그리고 강의실마다 CCTV가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4. 일주일에 3번수업을 오전,오후,야간 까지 3일동안 풀로하는데
일주일에 2번을 F학점 뻔할뻔짜 아닙니까? 그래서 차라리 자퇴를 할생각인데
어떻게 하면 제 등록금을 전액 환불가능할지요, 전 3.17일날 전역하고
그이후로 학교 나왔습니다.
지금 너무 화가 치밀고, 스트레스받고 미치겠습니다. 톡커님들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