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여자친구랑 하동으로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 사귄지 300일 다되어가는데. 그 동안은 많이 보질 못했거든요. 100일도 안 되어
서 캐나다로 인턴 생활 한다 구요......
너무 미얀하고 고맙다는 의미로 도시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간 오래 걸리네요...... 내일 오후에나 먹을 것 같은데......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만들면서 보고 즐거워 할 것 같은 여자친구 생각하니 무척이나 기대 되네요..
오늘은 여자친구를 위해 도시락 한 번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