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둘려두 아무도 출석부를 안올려서욤...여우가 올려봤슴당![]()
요즘 울 랑이의 엽기행각을 고발합니당![]()
울 랑이가 답답한걸 무지 싫어하는 성격이라 잘 때는 홀라당~~![]()
물론 저두 그런걸 좋아하지만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여전히 생리중이라![]()
옷을 얌전히 잘 입구 잔답니당ㅋ
랑이 샤워후 빤쮸만 입구있다가 잠들면서 그것마저두 훌러덩 벗어버리죠![]()
글구 아침에 전 먼저 일어나서 화장하구 나가서 녹즙을 간답니당
곤히 자구있는 랑이를 깨워서 녹즙먹이구...나가서 뒷정리하구 보온병에 물담구
여기서 잠깐
울 랑이요 몸에 좋다면 이것저것 안가리구 먹거든요
요즘은 벌나무라는게 간에 좋단 소리를듣구 어디서 얻어왔더라구요 그거 끓여주죠
아주 지겨워 죽겠어요![]()
여튼 뒷정리후엔 치즈 한장을 들구 (치즈가 하루한장씩 먹으면 좋다더라구요
)
자구있는 랑이깨워서 다시 먹이죠..글구 일어나라 등 토닥여주고 엉덩이 두들겨주고
어깨 주물러주고----쓰다보니까 내가 하녀같애![]()
그렇게 깨워서 씻으러 보내면요^^팬티가 잠자리 옆에 있잖아요 그걸 꼭
꼳츄에 걸구
욕실까지 간답니당
첨엔 몰랐는데 어느날보니까 그러구 가는거에요
무슨 옷걸이마냥^^어찌나 웃기던지.....
혹시 누가 볼 사람없으면 랑이한테 함 시켜보세요
요즘은 제가 먼저 거기다가 걸어주죠
에휴~~불쌍한 울 랑이 마눌이 한달째하는 생리땜에 자기 꼳츄가 제대루 일두 못한다구
오늘 아침에 한탄하더이다![]()
그래서 오늘밤을 기대해 보기루 했져.....나오든말든 그냥 ![]()
이상 엽기적인 여우 랑이의 행각이었습니당
왜 나는 글만 쓰면 이케 길어지지??안지루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