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속이터질거같아서 몇글자쓸게여
저는임신4개월된..네...임산부입니다
저희집이얼마전에 반지하살다가 이층으로 이사를했습니다...
ㅋㅋ 근데 지금방금남편한테 전화가왔더라구여 우리집열쇠 두어개 더 복사해놓으라고...
이유는 자기네집하나 우리집하나준답니다 그래서 왜?! 그랬더니 시어머니가 컴터 하러 우리집엘 오신다는군여 수시로...(시댁에는컴터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어 ~~~~~주인도 없는데 우리집에오는거실타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집
(친정집)에도 열쇠안주는건데 무슨컴터 땜에 주인도없는집에... 주인도아닌사람들이 열
쇠를따고 들어가냐고 소리질렀습니다 그리고 그냥끈어버렸어여 ~~~
모르겠어여~~~제가임신을해서지금또한참입덧중이라 힘들고 정신이휴~~~예민해졌는지....
괜히 가운데서 남편만 잡는거아닌지..남편만 난처하게하는거같아서 미안하기도하고
시어머니한테는 모라고 설득을하죠?! 진짜 힘들고 속터져죽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