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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강박관념같아요.정신병원에가봐야할까요?

헐크쇼밤 |2009.04.04 16:15
조회 261 |추천 0

 

 

안녕하세요ㅠㅠ 저는 대한민국에서 각박하고 척박하게(-_-)살아가고있는 한 여성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가 요즘들어 살이쪘는데요ㅠ_ㅠ

 

 

이키로 정도가 늘었는데 남들은 이키로가지고 뭘 그래~ 라지만

 

 

한때 158/65 스펙을 가지고 있던 제게는 마치 20키로는 불어난듯한 고통이란말이죠ㅠㅠ

 

 

 

제가 현재 158/43 정도 나가는데요...말랐어요. 말랐거든요?

 

 

등을 구부리고 쭈그려앉으면..척추뼈가 다 뽈록뽈록 튀어나올정도로ㅠ.ㅠ

 

 

발목이 남자오빠들 손에 잡히고도 남고ㅠ,ㅠ 손목도 남자들이 한손으로 쥐면

 

 

남자들이 깜짝 놀랄정돈데요.. 뭐랄까.. 그래도 쪘다는 기분에 우울해요ㅠ,ㅠ

 

 

원래는 158/41 이었는데..요즘들어 찌고나니까 다들 차라리 보기좋다고

 

 

이뻐졌다고 그러는데..전 살이쪘고 볼에 살이올랐으니 그런다는거 알고 있잖아요..

 

 

엄마도 이제그만 빼도 된다고 말리시지만

 

 

전 그게 안되요ㅠㅠ 2년째디너캔슬링 꾸준히하고있어서

 

 

이제 디너캔슬링으로는 더이상 빠지지도 않구여..

 

 

그래서 요즘은 이성을 놓아버렸는지..예전식욕이마구돌아오고 있어요ㅠㅠ

 

 

어제만해도 밤11시에 친구와 치킨먹었다는..

 

 

정말이지 먹고 뒤돌아서면 후회해요ㅠㅠ

 

 

술먹을때는 더하구요ㅠㅠ 마시는거 차라리 토할때까지 마셔서

 

 

토하고 나야지만 잘 수 있어요ㅠㅠ..

 

 

엄마가 자꾸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이라도 좀 받아보자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ㅠㅠ 정신병원은 너무 무서워요.

 

톡커님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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