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째 되가고있네요
4살연상인 오빠가 일이 너무 바빠서
마지막으로 같이 데이트한게 헤어지기 2달전이었어요^ ^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헤어졌어요
헤어진이후에는 CC라서 지나가다 두세번마주쳤지만
아는척못하겠고 그냥 피하게되더라고요ㅜㅜ
근데 오빠는 평소처럼 사람들이랑도 잘 놀고
오빠 주변사람들은 아직 헤어진지도 모르고있더라고요
왜 말을 안한걸까요?
예전에 제가 사랑한다고 써준 편지도 사귀기 전이랑
같은 자리에 보관돼있더군요..
싸이 일촌명도 바꾸지않았고 일촌평도 지우지않았어요
무슨생각인걸까요?? 단지 귀찮아서 그냥 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