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잔 했었네요~
ㅎㅎ 조금전 다시 들어와서 제가 써놓은 댓글 보고..
혼자 피식 거리고 웃었습니다
이게 술취한 저입니다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침대가에 노트북.. 남겨둔 치킨과 그리고
... ... 그리고 빈캔이 있더군요!
ㅋㅋ 가만히 생각하니..노트북으로 주절주절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ㅋ
그리고.. 전화기.. 헉.. 이거 또 국제전화라도 했다면.
그놈의 전화비에 테러당할텐데..~
다행이 전화기는 깨끗했습니다~
아~ ... ^^ 나른하고 일상적이었던..
토요일이 맥주 한캔과, 반마리의 치킨과 그리고 좋은 인연으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욕먹어도 가끔 올만한 곳 같습니다~
한 주 동안 내내 행복할것 같습니다..
모두들 한 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깔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