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사... 사흘만에 나왔다.
저늠인간 출근한게 뭐 추카할이것냐마는..아예 안나올줄알앗는데...
기왕 나온거 개과천선이나 되었으믄 좋았겠는데...
잠재운 성질이 스물거리네...아띠~...
모이사 저늠 인간은 입만갖고 산다.
저러고도 아직 살아남은거보믄 인복이 잇는건지...원..
비도 치적치적오고 실내공기도 춥은데..담배를 피워싸니..
말로해서될 인간은 아니고..그냥 슬그머니 문열어놨는데..
아는듯 모르는듯 줄담배 피워대구...
마이폼에서 서식을 받을라는지 내 아이디 또묻는다..
매번 묻는거 쩍팔려서라도 적어놓고 쓰것는데..저늠인간은 그런 개념도 없나부다..
공손히 알려주고...ㅉ~
주댕이만갖고...전화번호 물은거 또불어본다..
갈켜주다가 내가 외운지경인데...
저늠인간은 언제쯤에나 외울라나...대가리도 디게 나쁜가부다...
좋은점은 아직 발견못햇는데...
저늠인간 나쁜점은 더러 보이네..
게을러 터져서리 잘 안움직이는거...
주댕이만갖고 사는거..
욕잘하는거...
큰소리만 뻥뻥치는거...
말함부로하는거..
사람 우습게보는거...
저늠인간이 며칠만에 사무실에 얼굴 디민것도..다 지탓이다.
현장에 천씨를 똥개 부리듯한다라고 느꼈었는데..
그 천씨한테 한대 치이면서 바닥에 패대기쳐지면서 대굴대굴 두번...ㅎㅎㅎ
이 망신을 떨구 며칠 안나온거다..아예 안나올줄 알았다..우리모두..ㅎㅎㅎ
때린 천씨는 잘했다고 칭찬받고...
패대기쳐진 모이사는 샘통이라고 고소해하고...ㅎ...한바탕 웃긴 사건이엇다.
같이 있을라니 은근히 부애가 나는것이...
아흐~~~~
영업이사가 영업실적없으면 대접을 못받는거다.
저늠인간은 실적도 하나 없고.,.
사무실에만 나오면 담배 피워쌋지..
커피 쳐먹은거 여기저기 질질거려놓지..
사무실 유리창밑에는 꽁초와 담배각...환장햐~...
죙일 전화질 아니면...인터넷에....
오는전화도 잘 안받고..어쩌다 받는 전화는 기나가서 받고..
참..왜 저라고 사는지원...
오늘 나와서도 변함없는 페파토리....
야~..순대국 먹으러갈까.....라면 먹으까...
쩝~...
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