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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늠새끼.///ㅎ~

버들도령의처 |2004.04.19 14:49
조회 430 |추천 0

모이사... 사흘만에 나왔다.

 

저늠인간 출근한게 뭐 추카할이것냐마는..아예 안나올줄알앗는데...

 

기왕 나온거 개과천선이나 되었으믄 좋았겠는데...

 

잠재운 성질이 스물거리네...아띠~...

 

모이사 저늠 인간은 입만갖고 산다.

 

저러고도 아직 살아남은거보믄 인복이 잇는건지...원..

 

비도 치적치적오고 실내공기도 춥은데..담배를 피워싸니..

 

말로해서될 인간은 아니고..그냥 슬그머니 문열어놨는데..

 

아는듯 모르는듯 줄담배 피워대구...

 

마이폼에서 서식을 받을라는지 내 아이디 또묻는다..

 

매번 묻는거 쩍팔려서라도 적어놓고 쓰것는데..저늠인간은 그런 개념도 없나부다..

 

공손히 알려주고...ㅉ~

 

주댕이만갖고...전화번호 물은거 또불어본다..

 

갈켜주다가 내가 외운지경인데...

 

저늠인간은 언제쯤에나 외울라나...대가리도 디게 나쁜가부다...

 

좋은점은 아직 발견못햇는데...

 

저늠인간 나쁜점은 더러 보이네..

 

게을러 터져서리 잘 안움직이는거...

 

주댕이만갖고 사는거..

 

욕잘하는거...

 

큰소리만 뻥뻥치는거...

 

말함부로하는거..

 

사람 우습게보는거...

 

저늠인간이 며칠만에 사무실에 얼굴 디민것도..다 지탓이다.

 

현장에 천씨를 똥개 부리듯한다라고 느꼈었는데..

 

그 천씨한테 한대 치이면서 바닥에 패대기쳐지면서 대굴대굴 두번...ㅎㅎㅎ

 

이 망신을 떨구 며칠 안나온거다..아예 안나올줄 알았다..우리모두..ㅎㅎㅎ

 

때린 천씨는 잘했다고 칭찬받고...

 

패대기쳐진 모이사는 샘통이라고 고소해하고...ㅎ...한바탕 웃긴 사건이엇다.

 

같이 있을라니 은근히 부애가 나는것이...

 

아흐~~~~

 

영업이사가 영업실적없으면 대접을 못받는거다.

 

저늠인간은 실적도 하나 없고.,.

 

사무실에만 나오면 담배 피워쌋지..

 

커피 쳐먹은거 여기저기 질질거려놓지..

 

사무실 유리창밑에는 꽁초와 담배각...환장햐~...

 

죙일 전화질 아니면...인터넷에....

 

오는전화도 잘 안받고..어쩌다 받는 전화는 기나가서 받고..

 

참..왜 저라고 사는지원...

 

오늘 나와서도 변함없는 페파토리....

 

야~..순대국 먹으러갈까.....라면 먹으까...

 

쩝~...

 

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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