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미남 '원빈' 5년만에 국민아들로 돌아왔다!!
90년대 kbs 드라마 '광끼'에서부터 늘늘- 지켜 보고 있었던 원빈!!!
드디어 드디어 5년만에 영화로 복귀해 주시는데 눈물나게 감동인데 이거참 흐엉ㅠㅜ;;
봉준호감독 영화라 더 기대가 되는건 물론!!
김혜자와 열연을 펼치게 될 원빈의 새로운 모습도 벌써 후킹 그 자체!!!
저 아련한 눈빛으로 "내가 안 그랫어" 하면,,, 애절한 눈빛도, 영화도 모두모두 굳굳굳!!
<마더>에서 그의 변신이 넘넘 궁금하다!!!
꾸미지 않아도 알아요♪
우리 빈님 훈훈한건 언제 어디서나 대박이야!!!!!!! 꺄오- ㅋㅋ
봉준호감독의 재발견! 일상 속 엄마가 아닌 <마더>로의 재창조!!
바로 김혜자와 원빈은 봉준호의 세계에서,, <마더> 안 에서,,
마음껏 열연을 펼치어 우리곁에 돌아온다!!!!
그전에 원빈은 초큼 가오잡고, 눈에 힘 들어간 이미지 였는데
<마더>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 새로운 모습!!! 넘넘 기대되!!
*빈님 전작들도 리플레이~~ *
<마더>로 거듭나기까지 원빈이 걸어온 작품들이네욤ㅎㅎ
킬러들의 수다, 태극기 휘날리며, 우리형에서,,
영원한 국민동생으로 반항아적 동생이미지였지만,,
누나들 맘 온통 설레게 했던 그!!
킬러들의 수다에서는 전문적인 킬러들중 막내 하연으로
그때 과묵하게 일에 몰두하는 그 모습! 잊을 수 가없어,,,ㅠㅜ
동생, 막내, 여린남자 훈훈 꽃미남으로
겁나 감성 자극해주었는뎅^^;; 자꾸만 눈길이 가더니,, 겁나 빅스타로 탄생한다!!
전쟁조차 삼킬 수 없었던 두 형제 이야기..
눈물없인 볼 수 없었던,, 형제의 끈끈함 우애와 아픔!! 으흡;;;
두명의 멋진 배우들의 열연을 뺄래야 뺄 수 도 없는 대작영화!!
이 영화에서 원빈은 확실한 국민 동생으로 자리매김한다..
그리고 다시 우리형에서 상반된 성격의 두형제이야기,,
태극기 휘날리며와는 다른 형제 이야기로 원빈만이 그려낼 수 있던 우리형에서의 모습은
우리들의 모성본능을 더더욱 자극 업업!!! 까까머리도 어쩜 저리 잘 소화하는지 흐흐;;
원빈!! 돌아와줘서 넘넘 고마워요~ ㅅ___ㅅ♡
5년동안 기달린 우리들에게 <마더>라는 큰 선물로 돌아와줘서 겁나 반갑습니다!!
봉준호 감독님도, 영화<마더>도 옴팡 기달리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