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저희 100일이에요~
저희같은 회사인지라.. 사기고나서 한달까지는 아팀에 가꿈 대리러도 오고
저녁에도 태어다주그 일주일에 한두번 빼고 만나그 글앴고 저나도 내가 하기전에
너므나 마니 해죠는대 ~
한달이 지나그 나니까 대리러오는거 인제 기대도 안해요 절대 안하거덩요 -_-
저나... 내가 안하믄 거의 하루는 안해요..
내가 맨날 조아한다그 보그싶다그 어빠눙 나안버그 싶냐그 하믄..
절대 안버그 싶다나.. 한번드 먼저 그런말해준적도 없공..
사기고 한달 지난담부터는 주말에만 보는대..
그것드 내가 만나르 안가믄 못바요 ㅋㅋ
울어빠 여자팅그도 몇명있는대.. 나중에 알아찌만
남자팅그하나랑 그여자팅그랑 지베서 잠드.. 가티자뜨라고요..
아무일도 없었구 걔는 여자도 아니람서 ㅋㅋ
그말에 넘 황당해서리 저도 남자팅구 만났는대 그걸르 머라하드라고요
지도 여자만나고 다닐꺼라고 ㅎㅎ
팅구들이 글애요
내가 저나안하믄 어빠눙 저나안하니까 올떄까지 기둘려버려요
근대 내가 내풀에 지쳐서 먼저하곤해요 ㅜ.ㅜ 잰장
기다리는거 대따 시러서..
하루아팀에 바낀 그사람.. 저.. 조아하기는 하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