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커피포트 먼저 전원 넣고................
탁자나 직원들 책상 적당히 닦구.......?
하루를 시작해야하지 않을 까요?
저 아무렇치 않은 척 하고 있습니다.
일의 연장 아니겠어요
..........커피타서 책상에 하나씩 놓아 주며 인사도 나누고..^^
(글쎄..........제생각이 고로한 건지는 모르지만,)
거래처 손님오면,
누가 차를 내야 할까요
윗사람이?
아님,
아랫사람 남자가?......(모두 부자연 스럽지 않겠는지요)
조금만 더 마음의 여유를 갖으시죠
직장은 삶 이고 생활입니다.
여자 이여서가 아니고, 전 제가 하는것이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오신 손님 멀뚱멀뚱 그냥 보낼 수도 없쟎여유 ~~ ^^ )
시키기 전에 하면 자존심도 안상하고 오히려 중요한 역할로 여겨집니다.
우리모두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당당해지려 노력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부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