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씨 복귀에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복귀 찬/반에 대해
논쟁이 매우 뜨겁더군요 .. 수천건의 댓글들이 달리고...
한마디로 요약해보자면 정선희씨의 복귀가 시기상조냐 , 아니냐 를 둘러싼 논쟁인듯
일부 네티즌들을 보아하니 " 정선희 마저 죽을 생각이냐? " 라는 우려를 나타내지만
그녀가 누구보다 가까웠던 두 사람을 떠나 보낸후 ( 안재환, 최진실 )
다시 방송에 나오는 것을 봐서는 그런 우려는.. 일어나지 않을듯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아직은 정선희씨 방송복귀는 저는 반대 입장 입니다
정선희씨 복귀일성이 바로 " 웃음으로 보답하겠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선희씨의 웃음을 앞으로 청취자나 시청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문제 인데..
분명 라디오부터 복귀하고.. 시간이 지나면 TV에도 복귀할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녀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들으면 일단 자살한 안재환, 최진실씨가
오버랩 될 것입니다 아직 1년도 채 안된 입장에서 방송에 나와
웃음을 주기에는 너무 좀... 무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구요?
한국인의 정서가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 나라는 가까운 사람이 죽으면 1년 내지
3년정도 근신하는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3년상이 일반적이였죠 ..
하지만 요즘 세상에 3년동안 상복입고 근신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그러나 그 마음만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복귀가 '시기상조'라고 하는것입니다 . 우리나라 정서상 맞지 않는다는 것이죠..
물론 제 의견과 반대 의견도 많을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글에 무작정의 악플보다는 진지하게 톡커님들은 복귀에 대해 어떻게
생각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의견 리플로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