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5번
제가 3년가까이만난 그녀에게 차인횟수입니다.
차이고 붙잡고 차이고 붙잡고 차이고 붙잡고 차이고 붙잡고 차이고 붙잡고
남자라면 10번은 감당할수있다고 생각하고
정신병까지오고 아침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또 기다리고있는데
아 저 미친놈인가요?ㅋㅋㅋ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수화기붙잡고
밤새도록 속삭이고 나없이는 절대 못산다면서
헤어지더라도 곱게못헤어지니까 그런생각하지말라던 그녀가
몇일있다가
홀딱-돌아서버리고 헤어진날에 남자친구도 새로생기고..
안물어 봤는데
그남자랑 뭐했고 뭐했고 이런것까지 저한테 말하고...
이거 뭐 10번을 차여도 계속 붙잡을 생각이였던 저인데
맥이 탁-풀리는대도 너무 사랑해서 힘없이 기다리고있어요
기다릴테면 기다려달라면서 다른남자 만나는 그녀...
우와..... 돌아버리겠습니다.
내가 전생에 무슨죄를지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