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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송승헌 또라이 군생활

ㅜ개념 |2006.11.17 19:20
조회 3,873 |추천 0


눈물 이별` 송승헌, 부대 입소 후 안정 되찾아

[헤럴드 프리미엄 2004-11-16 19:26] 

입영절차때는 미소띠고 함성

눈물을 흘리며 팬들과 이별했지만 다소 안정을 찾는 모습이었다.

16일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대 정문에서 짧은 입대 소감을 밝힌 뒤 눈물을 흘리며 입소했던 송승헌은 부대 내에선 다소 안정을 찾는 모습이었다.
오후 2시 10분 경 입소한 송승헌은 정문에서 곧장 400여미터 떨어진 부대 내 임시 집합 장소로 함께 온 7ㆍ8명의 소속사 사람들과 입장했다. 다른 입소 장정들에 섞여 임시 집합 장소에 도착한 송승헌은 눈물을 멈추고 산비탈에 마련된 좌석에 앉아 부대 지휘관의 입영 절차와 앞으로 의 일정에 관한 설명을 경청했다.
지휘관의 발언 도중 송승헌은 손을 턱에 괸 채 다소 심각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으나 간간히 동행한 소속사 사
람들과 담소를 나누며 마음의 평정을 되찾는 모습이었다. 부대장이 열심히 군생활 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장정들에게 함성을 주문하자 송승헌은 함께 힘차게 소리를 2회 지른 뒤 멋적은 듯 웃는 모습도 보였다.

-중략-

박정민 기자 (bohe@heraldm.com)








존내 얄미운 표정을 짓고 사진찍는 송안습












송승헌, 한때 군병원 '입원'…고혈압 후송 거부

[고뉴스 2005-03-12 16:27]  


(고뉴스=권연태 기자) 강원도 육군 모부대에서 복무중인 송승헌(29)이 한때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송승헌은 입대 전부터 고혈압 증세를 보여 연예 활동시 이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송승헌이 자대 의무대에 입원한 것은 지난 1월초. 자대 배치 후 환경변화와 심리적 스트레스로 인해 한때 혈압수치가 현저히 높아져 의무대에서 안정을 취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의무대 측은 진찰 결과 높은 혈압 수치를 보여 후송을 권유했으나 송승헌 본인이 자대에 남아있겠다는 의지를 표명, 치료를 받았다고 측근이 전했다. 이후 건강이 호전된 송승헌은 적극적인 자세로 훈련에 참가하며 자대생활에 적응했다고.(주-보통 군대라는데가 문제사병의 경우 후송이나
전출보내는경우가 태반이다. 사고치기전에 나가라는거다.)

이같은 사실은 팬들에게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 팬은 "자대 배치를 받고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며 "군입대 과정에서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팬들이 걱정했었다"고 말했다.

팬들의 걱정에 보상이라도 하듯이 송승헌은 100일 휴가시 국내외에서 그를 찾아 온 팬들에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미소를 지어보였다.

뒤늦게 송승헌의 '입원' 소식을 접한 팬은 "승헌 씨의 밝은 미소 속에 그같은 고통이 서려있을 줄 생각못했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히며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쯤 통과의례로 거쳐야할 군생활인 만큼 잘 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yhna11@gonews.co.kr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첫휴가 송승헌을 영창 보내라? 
 
[쿠키 인터넷팀 3급 정보] ○…이등병 송승헌(30)이 100일 휴가를 나오자 일부 네티즌들이 군기가 빠져 보인다고 마뜩잖은 눈길을 보내고 있다.

송승헌으로 개명한 사실을 모른 채 “송승복 이라는 본명 대신 예명이 명찰에 부착돼 있다. 연예인만 혜택을 주는 것 아니냐”는 오해가 불거지는가 하면 머리가 길고 자세가 불량해 영창을 보내야 한다는 지적을 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익명의 한 네티즌은 “명찰을 보니 본명 송승복이 아닌 예명 송승헌으로 돼 있다. 우리군은 반성하라”는 오해와 함께 “이등병은 모자를 각지게 쓸 수도 없는데 마치 송씨는 말년병장같다”는 글을 올렸다.

송승헌과 관련한 기사에서도 일부 네티즌들은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kcjcom***’이라는 네티즌은 “이등병 작대기 하나가 별 하나쯤 난 것처럼 보인다. 모자 창은 왜 그렇게 구부렸는가?”라는 글을 올렸으며 ‘aru***·jonju***’라는 회원들은 “모자 옆 구렛나루를 보니 병장 말년에나 가능한 머리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심지어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송 씨를 영창 보내자는 글을 올리자”고 주장한 네티즌도 있었다.

실제 ‘대한남아’라는 네티즌은 송승헌의 개명사실을 모른 채 “연예인은 군에서도 예명을 사용합니까? 전투복 명찰에 적힌 이름이 송승헌이던데 군법을 적용해 군기교육대나 영창에 보내라”라는 글을 국방부 게시판에 올렸다.

‘dd’라는 네티즌은 “머리 길이와 모자모양을 보면 군기가 너무 빠졌다. 영창 보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네티즌 ‘전역병’은 “입대시 잘못을 사죄하며 눈물까지 보이던 그가 100일만에 다시 군기가 빠진 모습이다. 송승헌은 잘못을 뉘우치고 있지 않는 것 같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송승헌 소속 사단의 한 관계자는 “일부에서 (송 이병의) 머리가 길고 자세가 불량하다는 식의 지적을 하고 있지만 받아들이기 나름”이라며 그다지 문제될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주-이후 송승헌 장군의 휴가때에는 사진촬영 금지 명령이 사단에서
떨어지게 됐다. 그후 일병-상병-말년 정기휴가때 단한번도 포토라인에 서서
실실 쪼개는 그 특유의 군기 존내 빠진 모습을 보여줄수없게 된다)

한편 100여명에 달하는 송승헌의 열혈 팬들은 추운 날씨에도 부대 앞에 도열해 ‘수고하셨습니다’는 플래카드로 송 이병을 격려했다. 쿠키뉴스 김상기기자 kitting@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The Kukmin Daily Internet News] 






“송승헌 편지 공개는 군사정보유출 위반” 국방부 기무사 통보 예정

[헤럴드 프리미엄 2004-12-29 10:53] 

“군사 기밀을 누출할 우려가 있다!” 국방부가 송승헌의 잇단 편지 언론 공개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국방부 한 관계자는 29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송승헌의 편지의 공개는 앞으로 자제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원칙적으로 군 관련 일정 등을 편지에 담지 못하게 돼있고 오로지 사적 내용만 가능하다”면서 “그러나 사적인 부분도 군사 관련 내용이 포함될 수 있고 그것이 언론의 지나친 주목을 받을 땐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주-이후 송승헌 시발롬의 기획사는 "돈 포겟 송승헌"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데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 돈다...계획상 송승헌 편지로 애절함과
군생활 열심히 한다라는걸 홍보하고 싶었으나...현행 군법상 병사의
개인 편지 공개는 엄연한 군사기밀 유출로 간주, 일반 사병의 경우
언론 공개는 최소 군기교육대&영창이상이다)

이 관계자는 “기무사 등 정보 관련 부대에 이 사실을 통보할 예정”이라면서 “아직은 관망하고 있는 중이지만

정도가 심하다고 판단되면 군사정보유출건으로 제재를 가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훈련 일정, 부대 위치 등의 내용도 군사기밀에 해당되므로 사병의 편지에 담을 수 없는 것이 원칙이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송승헌의 편지엔 이런 구체적인 일정이 삭제돼 있으나 지나친 노출은 군법 위반사항에 걸릴 우려가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 그는 일반 장병에 대한 언론의 과도한 관심이 자칫 군사기밀을 유출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했다.

네티즌들도 송승헌의 잇단 편지 공개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함께 군입대 했던 한재석 장혁 등의 행보와 달리 송승헌만 이런 행보가 유독 두드러져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반응이다. 그의 편지 공개가 자칫 군생활에 충실한 송승헌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줄수 있다는 것. 실제로 송승헌의 편지가 잇따라 공개되자 “군생활을 너무 안이하게 하는 것 아니냐” “군에 정말 간 것인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이 흘러나왔다.



마지막으로 존내 웃긴 편지 한장

[송승헌 이등병 편지전문] "72번 훈련병 송승헌 인사드립니다"


형 나야,쏭.“72번 훈련병 송승헌” 인사드립니다.

어때? 군인같아? 태어나 처음으로 누구의 명령에 의해서 움직이고 행동하는 이런 생활들이 아직까진 낯설고,익숙하지는 않지만 벌써 6주훈련 중 어느덧 3주가 지나고 4주째 훈련에 접어드네….

형이 보내온 편지가 얼마나 반갑고,팬들이 보내주는 편지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여기 와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잖아∼형도 그 기분 알지? 암튼 그 전에 전혀 몰랐던 경험들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좋든,싫든 간에 다양한 경험들이 나중에는 나에게 모두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

이젠 정말 내가 열심히 건강하고 무사히 군생활하고 제대해야 할 것 같아.그래서 요즘은 나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체면을 많이 하곤 해.(……) 2년 후에 그런 자세로 일하고 나 또한 노력한다면,또 지금같은 심정이라면 못할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 물론 하나님께서도 도와주셔야 겠지.

(주-체면과 최면은 다르다...ㅋㅋㅋ....체면을 차리다. 최면을 걸다)

아…나 여기와서 교회나가…처음은 초코파이 준다고 해서 갔는데…열심히 교회 다니면서 신앙 생활도 해보려고. 지금의 시련들이 어찌보면 하느님께서 나에게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주시기 위해서 시험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정말이지 지금까지 노력하지 않고 게을리 생활했다는 것을 여기와서 느껴보라고 보내신 것같기도 하고 근데 정말 여기서 아침 6시에 일어나고 10시에 취침하는 생활들 물론 밖에서는 상상도 못하지만 좋은 것같아.(……) 나랑,혁이가 우리 신병 교육대대중 가장 나이가 많아.T .T (……)

걱정인 건 부모님 두분만 집에 계시는게 맘에 걸려.그것만 아니면 한 결 편할 텐데…그래도 삼촌이 편지 왔는데 두분 다 잘 계신다는 얘기 들으니까 맘이 놓이기도 했어.(……)

정말 제대하면 아무 걱정없이 일만 열중할 수 있을 것 같아.여기 생활들이 불만인 점,힘든 점이 말하자면 끝이 없지만 다 내가 이겨내야 할 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근데 몸에 기름기가 빠져나가 쓰러질 것 같아.TT.훈련생이라 여유가 많지 않아 자주 쓰지는 못하지만 가끔 연락할께. 형도 하는 일 열심히 해서 지금보다 더 큰 더욱더 튼튼한 회사 만들기 바래. 급하게 쓰느라 글씨도 엉망이고 서두없이 써서 무슨 얘기 했는지 잘 모르지만 암튼 형도 건강하고 주변 사람들 안부도 전해주고 담에 또 편지쓸게∼^^

생전 편지 라고는 모르던 내가 편지를 쓰다니 군대하는 곳 참 신기한 곳이야.^^

-훈련병 송승헌-

바이바이 2004년 12월 5일 

         
 



병역 회피하기 위해 지 오줌에 약타서 범죄행위 저지르고

개 끌려가듯 군대 끌려갔다 온게 자랑이라고 사진전을 한댄다

시바 미치겠네...송안습 군생활을 사진전할정도면 군제대한 천만 예비군은

아예 개인 박물관 하나 차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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