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를...고르고스 섭 42살성입니다.^^
제가 자주 다니던 피방 있는데... 어느날 보니 알바생이 바꼈더군요...
짧은 스커트...에 다리 각서미..몸매면 몸매.. 볼륨...후 덜덜...:::
자꾸 게임을 하면서 눈이 가더군요..슬쩍 슬쩍 하면서 쳐다보게 됐죠... 그러다 눈 맞으치면..
암것도 아닌척...ㅋ 그날 이후로 그 피방에 가는게 더욱더 행복해졌습니다.
주로 짧은 옷을 선호 하더군요....전 역시...그 피방에 갈때마다 힐끔힐끔 처다봤고..
겉으론..뭐..계산할때나..주문할때.. 도도하게 .. 말을 짤게 끊어 했습니다.. 이건..혹시..내 마음을 들킬까봐ㅎ::
그러던중 친구가 술한잔 하자고 자기네 동네로 부르더군요.. 그 친구 동네... 여 대학생들 엄청 많은 동네임..
물 좋기로 소문 난 동네인데..같이간 친구넘..역시나 하는말이..우우~여긴 진짜 은근 물이 좋아..
명동?강남?이수(자기네 동네) 보다 더 좋다..ㅎㅎㅎ 웃더군요.. 저는 날도 봄날인데.. 외롭기도..하고..
그 친구의 말듣고...물한번 살펴보니..그 피방 알바 여자애 만한 매력을 애는 없더군요...
그래서..언제 한번 질러야겠다...되든 안되든..그 이후로.. 그 피방에 또 갔습니다..
근데..그 알바녀도..나한테 관심이 있는지..계산할때며..들어올때..슬쩍슬쩍 말을 걸더군요...
그래서 이상타....지금까지 피방 여러군데 많이 다녀봤지만..이런적은 없었는데...
하며..담번에 올때 확실히 찔러보고..실패하면..이 피방 떠야겠다..ㅋㅋ 마음 먹고..
찔렀습니다..어떻게 찔렀느냐??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했죠..카운터 가서..직접대고 말을건다..
아니면..할말 잇다고..잠깐 앞으로 데리고 나와 말을 한다..또는 그냥..핸폰 주면서 연락처를 찍어달라고 한
다.. (아..여기서 중요한거.. 그 알바녀..남자친구가 있음..)근데..내가 볼땐..좀 아닌듯...
이 모든 생각을 해봤지만 이 방법을 실행하지 않고...다른 방법을 실행했지요..ㅋㅋ
그 방법은 내 노하우 이기에..밝히지 않겠씀~!! 그리고 밝힌다고 해도..중요한건 페이스가 되야함~!!ㅋ
암튼..제대로 찔러 버렸고.. 답장이 왔습니다..
귀엽다고..이런 모습이 있는지 몰랐다고... 여기 피방에 일하면서.. 추근덕 거리는 남자 좀 있었는데..
나는 무척 도도해 보였고...전혀 몰랐다고...그러더군요.. 그래서 성공~~~아뵤~~~^^
참고로..그 알바녀... 나랑 8살차이..ㅎㅎㅎㅎㅎ 이 정도면 내 페이스 감~ 오시죠??ㅎㅎㅎㅎ
그래서..한..오늘까지..5일 됐나..? 문자 주고 받고...혹시..개 남자친구.. 그 피방에 올까봐..
잠시 안가고 있지만..내가 뺏을수 있을꺼 같거든.!! ㅋㅋ
암튼 오늘 ~!!!ㅃ ㅏ 바밤~!!! 소래쪽에 있는 조개구이 먹으로 가기로 했씀~!!!!
내가 잘 아는데인데.. 여자들..거기 한번 가면..분위기에..녹아드는 그런곳임...ㅋ
오늘~~ 한번 제 대로~~~~~!!!!!! ㅈ ㅏ ㅃ ㅏ 뜨 ㄹ ㅕ 봅니다~!!!!!!!!!!!!!!!!! 아하하하하하..
오늘 성공률 100% 입니다..딴 테클은 걸지 마셈..ㅋㅋ
내일쯤~?? 후속 편 올리겠습니다~!~!! 시간아~~~빨리 가라~~~
이 흉아~~! ㅈ ㅏ ㅃ ㅏ 뜨 ㄹ ㅕ 가야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