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바하는곳에 같이 일하는 여자분을 좋아하는데 고백할 용기가 안나요!!!

dw4315 |2009.04.14 03:03
조회 1,2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인제 갓 대딩이 된

학교는 아산쪽으로 다니고

집은 수원대쪽인 고런 청년이지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알바를 시작한지 이제 갓 2주가 된 신입 알바생입니다

 

장작구이에 오리를 전문으로 하는 고기집이지용^^

 

평소에 기숙사 생활을해서 아산에 있는지라

 

알바를 구하려고 하긴했어도

 

막상 아산에 구해야될지 제가사는 수원쪽에다 구해야될지 몰랐는데

 

아 참고로 제가 사는곳은 화성시에 속해있는 수원대학교 뒷쪽편이랍니다

 

아산에 구하면 주말에 집을 완전히 오기가 힘들꺼 같은거에요

 

글구 기숙사도 11시전에는 들가야되서 애매한 ㅋ

 

학교가 외진곳에 있어서 들가는데 9시면 끊겨요

 

아 저희학교 패떳에 나온 ㅋㅋ

 

윤아 나왔을때 외암리쪽에ㅋㅋ

 

암튼 수원쪽으로 알아보고 있었다지요

 

그러다가 주말에 집에 올라가서 토욜날 가족끼리 고기를 먹으러 가게됬는데

 

고깃집에 이쁜 여자분이 한분 보이는거예요

 

아 거기가 1층 2층 별관 이런식으로 있는데 그분은 2층에서 일하신듯

 

제가 들가기전에 밖에서 봤는데 안에서 계속 밥먹으면서 찾아봐도 없드라구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랑 갑이구요

 

가게에서 장기간 알바를 해서 2층을 맏고있드라구요

 

그래서 같이 일하면 좋겠단 생각에

 

가게에서 나갈때 엄마가 계산하시는데 옆에있다가

 

사모님한테 조용히 물어봣죠

 

'저기 여기 혹시 알바 아직 구하나요?'

 

사모님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드라구요

 

구하니까 이름이랑 폰번호 적어놓구가고

 

일요일날 1시까지 오라구요ㅋ

 

기대를 부풀고 갔죠

 

역시 그여자분이 있는겁니다

 

근데 제가 원래 평소 표정이 좀 무표정이 많고 부끄럼을 잘타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어요

 

물론 지금은 조금씩 인사를하죠

 

아 여자분들은 잘받아주시는데 형들은 무섭 ㅠㅠ

 

완전 혼자 귀신한테 인사하는거 같아요

 

암튼 어떤 분이 게시길래 알바때매 왔는데요 하니까

 

안에 실장님이 계시다고 가보래요 그래서 들어갔더니

 

면접보자구해서 2층으로 올라갔죠

 

아 2층은 저녁때부터 개방해요

 

학교랑 과 물어보셨는데 과들으시더니 사장님도 그쪽에 종사하셨었다구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뽑힌듯?ㅋㅋ

 

글구 시간이랑 시급에 대해서 얘기했죠

 

시급은 쫌 괜찮아요ㅋㅋ

 

글구 당일부터 일할수 있냐구 그래서 당일부터 일했는데

 

휴 역시 보통이 아니드라구요

 

 

 

이제부터 본론이죠 ㅎㅎ

 

저 힘들었지만 그녀생각에 힘이 별로 안들드라구요

 

제가 솔직히 눈이 쫌 높아요

 

전 모르겠는데 친구들이 그럽디다

 

전 눈을 낯춰서 보면 진짜 낮게 보는데 높혀서 보면 도저희 못따라 가겠다고ㅋㅋ

 

암튼 눈높은 기준으로 봤을때도 이건 뭐 진짜 이뻐요

 

제눈에만 이뻐보이나 싶어서

 

제가 그담주에 같이 알바하자고 데리고 온 형한테 물어봤는데

 

그 형도 이쁘다고 인정했습니다

 

특히 웃을때 보면 완전 귀여워요

 

아마 그 미소 한번보여주면 모든지 다할지두ㅎㅎ

 

이제 2주만에 말은 텃지만서두 흠 갑자기 폰번호 달라그러기도 모하고

 

술한잔 하자그러기는 더더욱 모하고 이건 뭐 단기라 뭔가 해볼수가 없는겁니다

 

그 형은 자기가 따다 주냐고 물어보대요

 

근데 형이따줘서 제가 문자하면 그렇자나요

 

암튼 밥먹을때 그 여자분이 다른 누나랑 대화하는걸 들었는데 정확한 사실은

 

그분은 남자친구가 현재 없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다행이라구 생각했다는 하지만 앞으로 어케 해야될지를 잘 모르겠어요

 

제가 원래 친구들 연애 상담 그니까 카운셀링 이런거 잘하거든요

 

근데 막상 제가 하려니 좀 힘드네요

 

 

 

서론이 길어서 지송하구요

이리저리 글이 왔다갔다해서 미안요ㅎㅎ

원래 글쓰는 능력이 부족해서ㅋ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이 좀 도와주세요

너무 악플은 달지마시구요

될수있으면 좋은쪽으로좀 말해주세요

저 상처입어요ㅠㅠ

 

아 제가 완전 못생겼거나 키가 졸라 작을것이다 하시는분들을 위해 참고로 말하면

키는 183이구요

몸무게는 72

얼굴은 솔직히 잘생긴건 아닙니다만 못생긴것도 아니지요

걍 평범한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